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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풍가족님들, 조금 예민한 이야기들을 꺼낼까합니다.

가장 행복하고 설레여야 할 샤데이를 앞둔 시점에, 이렇게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그간 악성 루머들에 대해 너무 터무니없는 이야기라 무시하고 있었지만, 어제 오늘 지나치게 조직적으로 루머가 확산되고 있어

가족님들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들어 준수 팬덤 내부에서 여러가지 자정의 노력들이 많이 보이는 가운데 소풍에 관한 감사한 조언들과 따끔한 지적들,

그리고 더불어 여러가지 인신공격에 가까운 루머도 많이 언급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말씀드리자면 그런 이야기들은 올해 초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특정 홈페이지의 운영자들이 지인과의 메신저 대화 혹은 트위터 멘션으로 공개적으로 나눈 루머의 내용들이 확대되고 구체화된 루머입니다.

대부분 언급된 내용들이 일치합니다.  (예시로 한가지만 가장 인신공격이 심하지 않은 것을 글 하단에 함께 첨부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들었던 루머들이지만 이 루머들을 해명하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얽혀있어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싶었기 때문에 올 7월, 소풍의 운영을 중지하였습니다.
저희가 홈페이지를 닫았던 것은, 외부적으로 준수에게 많은 적들이 있는 상황에서 준수 팬덤 내부적으로 서로 분열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한발 물러나 상황을 진정시키고 싶었고, 또한 소풍 내부에서 준수 루머 대응에 대한 법적인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혹여 저희쪽에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준수나 준수 팬덤에 문제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홈페이지가 이미 닫혀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 굿즈 수익 정산 내역

 

매번 정산을 샤포터즈 내부에서 일반 회원님(샤피얀)이 맡아서 계속 정산해 주셨기 때문에
별도의 정산을 추가적으로 해야한다는 책임을 미리 생각하지 못하였고,
그로 인해 저희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 준수 팬분들께 불필요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저희가 그간 제작한 굿즈의 수익은 준수의 총체적인 활동 서포터 및 생일, 명절, 수시로 보낸 선물 등으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꾸준히 사용해왔기 때문에
굿즈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굿즈 구입을 통하여 샤데이 및 일련의 서포트들을 도와주고 계시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상세내역의 공개시 발생하는 부작용등을 이유로 샤포터즈 내부에서만 전체 수익내역이 아닌 사용금액 정도로 올려드리게 되었고,
그로 인해 "굿즈구입으로 서포트를 도와주신 분"들을 저희가 간과한 부분이 있는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굿즈를 구입하신 분들께 서포터 및 수익금정산을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정산 내용과 앞으로의 정산내용을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차근히 준비하겠습니다.
 
저희를 시작으로 앞으로 모든 준수팬덤에서 수익금 정산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모든 준수 굿즈의 수익금은 저희가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온전히 준수를 위해 쓰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정산내역이 외부로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여 해외팬분들께 루머를 퍼트리는 행위는 삼가를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정산 내역 중 그 어느 곳에도 천만원 상당의 고가 현수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몇천만원짜리를 만들 수 있는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현수막과 같은 응원이 준수와 준수 팬들에게  많은 힘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이런 고가의 응원도구보다
준수에게 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루머로 순수하게 준수를 응원하려는 진심을 훼손하지 말아주십시오.

 

 

현수막 관련 내용을 링크합니다.

http://picnicxiah.cafe24.com/2011/support/2011_xiahpport_2.htm

아래 탭에 2011 서폿내역을 클릭하시면 현수막이 첫번째로 나옵니다.

 

 

 


익명을 무기로 하는 트위터는 큰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의 대표자가 운영하는 트위터는 트위터의 익명성과 함께 공신력까지 가지게 됩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인식하고 있었으나, 그간 부주의한 점이 많았던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끔한 지적들과 함께 앞으로는 더 주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인신공격


최근의 악질적인 인신공격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운영진이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것은 아니나, 의료계/의료홍보계열의 일을 합니다.
저희의 직종으로는 회사 5년, 8년 다녔으면 퇴직금 나름 많이 적지 않습니다.
천만원 정도면 미국투어도 가고 유럽투어도 갈 수 있고, (유럽투어는 배낭여행인데도 사실 좀 빠듯하긴 하네요^^;)
굳이 저희가 공금착취 안해도 직장 착실히 다니면 퇴직금도 나오고 뮤지컬 적금도 들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들어놓은 적금으로 서너달, 1년 반쯤은 회사를 쉬면서도 팬질에 올인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본인의 돈 사용가치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간 모아둔 금액을 팬 생활에 사용할수도 있고, 개인적인 경조사에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평소 준수와 관련해 사용하는 돈은 아깝다고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루머에서 말하는 것처럼 내 돈이 아닌 준수의 굿즈를 팔아 쉽게 번 돈이기 때문에 쉽게 막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일해 어렵게 모아둔 돈이지만 준수를 보고 준수의 노래를 듣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기 때문에 더 아깝지 않게 당연하게 사용했고,
오히려 그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았을까 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공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내역은 전혀 없습니다.

이에 관한 것은 개인의 신용카드 내역이라도 필요하다면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유럽을 가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결제했던 증빙자료가 필요하신가요?


소풍에서는 예를 들어 샤렌더 포장을 도와주러 오셨던 샤퐈님들께 대접한 식사 한번조차 떡볶이나 김밥 등으로, 정말 죄송할 정도로 아껴서 사용합니다.
오히려 도와주시러 오시는 분들이 간식거리를 사오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서포터 준비를 한번이라도 도와주신 적이 있으신 많은 팬분들이 증명해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두푼의 금액이라도 헛되이 쓰지 않으려고 발품을 팔아 시장 등에서 포장재 및 간식등을 저렴히 준비합니다.
그리고 저희 통장은 1명의 마스터만이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샤포터즈 정산하시는 분, 샤렌더 입금확인을 도와주시는 분, 소풍가는날 굿즈 입금확인을 도와주시는 분 등, 통장조회 비밀번호를 알고 계시는 분만 5명입니다.
그 중에는 운영자가 1명, 일반 회원이 4명입니다. 2명의 운영자 중 1명의 운영자는 통장에는 관여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1명의 운영자가, 4명의 일반 회원이 지켜보는 통장에서 개인적인 용도로 그런 큰 금액을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3. 친분과시

 

또 한가지, 굿즈수익으로 서포터를 하여 부모님과 준수매니저님과의 친분을 쌓고 이용한다는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지난 2009년 소송 당시부터 준수를 향해 조직적으로 음해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대응해왔고,
그 과정에서 다른 홈페이지들보다도 부모님이나 회사측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포터는 그러한 친분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서포터 스케쥴은 준수매니저님과 상의하는 것이 아니라 EMK 조연출감독님, 설앤컴 컴퍼니매니저님과 상의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서포터를 진행하시는 홈페이지들도 잘 아시는 부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부모님과 준수매니저님을 어떤 경위로 알게 되었든, 친분과시라고 느끼시는 점이 있었다면
그것은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정중히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욱 조심하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며칠 전 취소된 축구 스케쥴 관련은 제주도에서 오셨다는 어떤 팬 분 때문에 피스스타컵과 FC MEN 매니저에게 연락해 여쭤보았던 부분입니다만,
트윗에 계속해서 준수군이 후반전에 온다는 식의 트윗이 돌고 있는 와중에 후반전이라도 보려고 출발하신다는 분도 계셨기에

저희는 오지 않는다고 확인한 부분이었던지라 더욱 많은 팬 분들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하고 싶었으나

이미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혹여나 저희 트윗을 보고 팬들이 경기중에 퇴장하거나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올린 직후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남들이 모르는 스케쥴을 혼자 알고 있다고 자랑하려고 한 트윗은 더욱 아닙니다만 그런 오해를 낳았다는 것에 대하여 죄송하게 생각하고있으며

추후 트위터에도 사과멘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추측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 해명을 하고 싶습니다.

 

모차르트 재연 당시 티켓을 부모님이나 매니저님이 제공해줘서 앞자리에 매번 앉았다는 루머가 공공연하게 돌았습니다.

하지만 브라보를 구입한 팬 분들은 아시겠지만 3~7 열 사이는 구하기 어려운 자리가 아닙니다.

 
그러한 내용의 트윗이 공공연하게 타 홈페이지 마스터들 사이로 SNS를 통하여 공개적으로 떠돌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스페인에서 부모님이 팬들과 함께 있을 때 찍힌 사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그 공간은 팬 분들이나 공연을 본 모든 사람들이 드나들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부모님을 뵈었으면 팬으로써 당연히 반갑게 인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인사드리고 옆에 있던 소파에 앉아서 사진 몇장 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부모님은 처음에 거기 앉아계시지도 않았을 뿐더러 입구쪽에 계셨다가 외국 팬들이 몰려서 안쪽으로 들어오셨고 저희 옆의 빈 소파에 앉으신겁니다.

부모님이 먼저 나가셨고 저희는 한참 더 있다가 시큐리티가 퇴장하시라고 해서 저희도 나갔습니다.

저희가 루머에서처럼 부모님과 친분을 이용하여 함께 온 것이라면
싸인을 받으러 온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드릴 수도 있고, 간단한 통역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대체 무엇을 가지고 단정지어 소문을 퍼트리는지 궁금하네요.


단지 오해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스페인 팬과 친한 다른 팬분에게 건너서 저희 호스텔 예약을 부탁했는데
그 스페인 친구들이 나름으로 신경 써 준다는게 JYJ 한국 기자단이 묵는다는 호텔이 저렴하다며 같은 곳으로 잡아주었고,
부모님은 기자단과 애초에 같은 호텔로 프로모터 쪽에서 잡아주셔서 호텔이 같았기 때문에 이동 경로가 같아

공연장 앞 택시 승강장에서부터 공연장 입구를 알려드리려고 함께 잠시 걸은 것 이외에는 없습니다. 

 

 

 

4. XIAHDAY

 

올 7월경 아별쪽에서 샤데이를 함께 하자는 연락이 왔으나, 저희는 그때 당시 홈을 이미 닫은 상태였고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법적인 조치가 실패할 경우

준수 팬덤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 함께 하지 않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 준수 홈페이지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샤데이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 운영진 중 InsaneE 님이 디자인과 웹디자인, 샤북 기획쪽에만이라도 도움을 드리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 외에 매년 샤데이에 도움을 주셨던 소풍 회원분들 중에 올해도 샤데이에 함께 하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열지 않기 때문에 샤렌더를 할 계획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샤이어리만으로는 오른 행사비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하셨고,

저희도 법적 조치 관련된 부분에 있어 상황에 큰 진전이 있었기 때문에(저희가 진행하지 않고 회사측에서 처리) 굳이 홈페이지를 계속 닫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오픈했고, 샤렌더 수익금으로 행사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샤데이에 마스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크게 참여를 하지 않아도 행사비용 및 대관비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시아소울에서도 그러한 좋은 선례를 보여주신 적이 있어 저희도 그렇게 해 드리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티저 관련해서 계속 저희 이야기가 나오는데, InsaneE님이 만든 티저는 1차 티져입니다.(그림 : 루아흐님)

영상팀에 사람이 많지 않아 함께 아이디어회의를 할때 많은 크리에이티브팀 팀원이 있었고, 그 중에 나온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를 영상팀에서 골라 작업했을 뿐입니다. 

소풍에서는 영상팀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준수 팬덤과 샤데이를 방해하려는 방법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소풍이름으로 이미 악개들과 홑등이 일부를 고소진행중이었던지라 고소장 한장 더 끼우는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준수의 팬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힘을 합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악개 입에 준수 팬덤 떡밥 물려주고 싶은 생각없으니

뒤에서 익명의 트위터를 이용해 추측으로 만들어 낸 사실들을 가지고 여론을 조성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풍에 후빨러가 많은 게 아니라 그간 지켜본 소풍을 믿어주시고 준수 팬덤을 지키고 싶은 분들이 많은겁니다.
당신들과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준수 팬들을 함부로 폄하하지 마십시오.

 

 

벽에 못질을 잘못했을 때, 잘못 박힌 못은 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벽에는 못 자국이 그대로 남습니다.

 

 

 

 

 

 

http://pds24.egloos.com/pds/201111/01/69/e0041769_4eaed5979f701.jpg

홈페이지를 닫은 직후 서포터즈 금액을 빼돌리려고 홈을 닫았다는 소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준수의 다른 홈페이지의 운영자분과 소풍 굿즈 스탭 님의 대화입니다.

이 분은 소풍 굿즈 견적을 직접 인쇄소나 제작업체에 연락해 알아봐주시고 특전 등을 함께 결정하시는 회원이십니다.

 

저 굿즈는 샤포터즈에서 사용 방향을 이미 밝혔던 부분이지만, 일본에서도 본격적인 서포터를 모집해보고싶다는 일본 홈페이지 마스터님의 의견을 따랐으며,

저 금액은 처음부터 저희가 받는 금액이 아니라 일본에서 일본 홈페이지의 이름으로 7월 1일 서포터가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었던 부분입니다.

7월 1일에 서포터가 불발되면서 기금이 남아 xiahxing 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활동(콘서트와같은)에서는 서포터를 받지 않는 것이 관례이므로

연말 생일 선물 기금 등으로 사용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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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3:16

    왜 항간에 무수히 RT되고있는 트윗이 아니라 4개월전 트위터를 해명용으로 캡쳐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만 (저는 일개 회원일뿐이고 어느곳을 편드는것도아니며 편가르기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이 문제를 준수홈vs준수홈 으로 보고 계신데 그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문제가 터진것은 어느 개인의 블로그,트위터에서 비롯된것이지 특정팬페이지가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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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4:22

    저 캡쳐가 발단이여서 올렸다고 써있는데 천천히 읽어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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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4:29

    그것은 소풍의 입장이지요. 트위터 안하십니까? 문제가되어 트윗이 난리가났을때 저 멘션이 언급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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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4:34

    느브님이야 말로 트위터 제대로 하십니까? 느브님,안보이는 넷상이라고 해도 예의를 지켜 말해주세요. 갑자기 문제가 되었을까요? 어느 트윗으로부터 차근차근 소풍에 대한 안좋은 소리를 해왔고 그게 쌓이고 쌓여 지금 이 사단이 난 것이지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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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4:45

    딱히 예의에 어긋난 발언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왔다니요 그런 추측성발언은 삼가하시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그 블로그는 4개월 전부터 그런 얘기가 오고간 블로그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블로그를 저격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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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4:53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만한 어투로 얘기하셨잖습니까?트위터를 제대로 하냐구요? 네 제대로 하는 편입니다. 인터넷 예절 배우심이 좋을 것 같네요.그리고 님보고 지속적인 관리를 했다는게 아닌데 발끈하시는지요?제가 어딜 저격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기저기서 저쪽의 일방적인 추측성 비난으로 얘기하고 있던데 거기서도 발언하고 계시지요? 전 추측성이 아니라 저 캡쳐를 근거로 말하고 있는데요? 캡쳐가 조작되었나요? 시기가 언제였건 저건 사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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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5:02

    제가 언제 제대로 하시냐 물었습니까. 트위터 안하시냐고 물어봤지. 비꼬는 질문이아니라 어제 트위터가 난리가난 이유를 모르시는거같아서 혹시 트위터를 안하시나 하고 여쭌겁니다. 아다르고 어다른것인데 제 질문 바꾸지 마시죠. 그리고 지금 하신 말을 이해할수가 없는데요. 거기서도 발언하고 계시지요?는 어떤 상상력으로 저를 몰아가시는건지... 여기저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저는 지금 소풍과 그곳의 공지 둘다보고 제 기준에서 다는 댓글입니다. 그리고 저 트위터는 4개월전 올라왔다가 사과글도 올라온 트윗인데 지속적 이라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겠는데요. 지속적이라는 말 모르십니까. 또한 제 질문은 어디로 드셨나요. 왜 정말로 지속적으로 저격해왔던 블로그는 지적하지 않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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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5:17

    아 그렇군요. '제대로'란 단어는 없네요^^네.저 트위터 하고 있습니다.열심히 구경하고 있지요.트위터 난리는 어제가 최고였지만 그 시초는 훨씬 전이라는 것을 본글에서 말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아 댓글 달아드렸던 겁니다. 사과글도 올라왔다라..싸움은 그 주변에서 벌어지지요. 트위터 제대로 관음하셨다면 아셨을텐데요?거기서도 발언하고 있냐구요? 네, 하고 있는걸요? 그리고 님을 어떤 식으로 상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저에 대해서 억측하지 마세요. 전 님이 4개월전 트위터를 왜 언급하냐에 대한 댓글을 달았을 뿐인데 왜 저에게 블로그건을 질문하시나요? 그건 마스터님에게 물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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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5:26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거기서도 발언하고있냐는 질문은 샤바라기님이 쓰신 질문을 그대로 가져와서 되려 역질문 한것이였는데 그것에 대답하시면 저는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그 질문은 제가한질문이아니라 샤바라기님 질문이였습니다만. 그리고 저도 4개월전 트위터가 발단이였다. 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한것 뿐입니다. 시발점을 논할것이라면 그 블로그부터 논하라는 말이였지요. 그 글을 못 읽은게 아니라 거기에 되려 질문을 하는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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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5:38

    느브님;;;;님이 역질문 한 것에 대해 제가 친절하게 답하지 않았습니까? 그곳에도 발언했다구요^^질문에 역질문이라..질문에는 답이 돌아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의 좀^^;;저 캡쳐도 시발점 중에 하나 아니었던가요?자신의 계정이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것을 알면서 일부러 멘션을 남긴건데 그 점에 대해서 묵과하고 넘어갈 순 없을 것 같네요. 님은 그 블로그가 시발점으로 보는 것이고 이 본글에서는 이것을 시발점이라 본 것이겠죠. 그리고 제가 답변할 건 아니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개인블로그는 일부러 검색해보지 않는 이상 모르죠. 그런데 저 캡쳐된 트윗은 샤퐈라면 대부분 아는 계정 아니었던가요? 마스터가 개인블로그 하나하나 다 뒤져봐야 하는군요? 그리고 저도 추가 질문들에 대한 답변 기다리는 중이니 좀 릴렉스하고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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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5:43

    제가 말씀드린 역질문은 그질문이 무슨뜻인지를 여쭈는 것이였습니다. 그 질문에대한 답을 원하는게 아니라요; 저는 저 캡쳐로 저 멘션을 처음 보았는데요. 모두가 같다는 생각은 넣어두시는게 좋겠네요. 자꾸 물고늘어지기밖에 안되니 저는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자꾸 핀트가 어긋나는 대화는 하고싶지 않아서요. 제 발언이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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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5:49

    그러게요~차근차근 글 써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그 질문이 무슨 뜻이냐구요? 그 질문 그대로입니다.모두가 같다는 생각은 님이 넣어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어떻게 모두가 같겠어요?^^그만 하신다니 저도 그만 하죠.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그건 모두가 다 같은 답을 말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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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5:45

    그리고 사과하면 끝인가요?이미 똥만 치우면 다입니까?이미 벽 여기저기에 칠해져있는데요?팬들이 다 알만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안좋게 발언을 하면 그게 무의식적으로 쌓이게 된답니다. 모르시진 않겠죠?그래놓고 문제가 될 것 같으니 사과하고 난 아무 잘못 없어요 이러면 아무 일 없던게 되던가요?아주 쿨하다 못해 시리네요.님은 어디가 먼저다에만 신경 쓰시는 것 같네요. 한줄 그 짧은 사과에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는데..그럼 여기도 사과 한줄이면 끝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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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6:23

    두분 다 진정하시고;

    이 글에 댓글을 열어둔 것은 다른 말씀이 있으시면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입니다.

    한마디 단어에 꼬투리를 잡아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주세요.

     

    저희는 반년 넘게 비슷한 루머를 들어왔고, 이글루를 상세히 보지 못하고 공지를 먼저 쓰게 된 점은 잘못이나

    긴 시간 들어온 루머와 비슷한 내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캡쳐본은 뮤지컬 티켓 관한 부분에 대한 것이 그간 저희가 주로 들어왔던 친분과시에 대한 대표적인 루머였던지라 그런 부분도 해명하고자 했습니다.

    물론 이 것 외에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지적해주셨기 때문에 인정하는 과오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

    그 중에서도 사실이 아닌 부분에 있어서는 해명을 하고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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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4:26

    전 준수닷 회원도 소풍 회원도 아니지만 준수닷이 음모론의 도화선 취급 당하는게 웃기네욬ㅋㅋㅋㅋㅋ막말로 없는얘기 한것도 아닌데.... 제대로된 해명을 하려면 신랄하게 비꼬는 글이 가득했던 그 이글루 내용에 대해 해야지 왜 남의 트위터는 관음하고 캡쳐해서 책임을 전가하고 본질을 흐리는지? 이 글은 쟤네가 우리 까내리려고 작당한거라고 호소하는 글밖에 더됩니까 이거 쓰려고 가입까지 했네요; 추가로 저 트윗이 발단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설마 저 트윗때문에 그 이글루 내용이 나왔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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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4:30

    제 말이 이말이네요. 해명을 하실거면 그 블로그에 대한 글들먼저 해명하셨어야 맞는것이지요. 어제 계속RT가 되어 떠돈 얘기들의 출처는 그 블로그였으니까요. 저 캡쳐된 트윗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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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riousXiah 2011.11.02 14:49
    음 저기서 없는얘기 한거 맞는데요?
    그리고 대뜸 얘기를 들은 사람은 이글루가 문제구나하겠죠. 하지만 반년쯤 비슷한 루머 수시로 들은 사람은 아 그게 또나왔어 안되겠네 첨부터 뿌리뽑아야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잖겠어요? 저 트윗내용을 모든 사태의 원인이라 생각하진않는데요 책임회피할수는 없다고 봐요 그냥 팔로 한명있는사람이 멘션 맨날 날려도 문제인데 저분들은 마스터고 그러면 팔로워가 많을텐데 또 일반 팬들보다 신뢰도도 높고... 샤퐈들사이에 의심을 뿌리내리는 큰 과정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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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4:58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근거없는 루머가 떠돈게 아니라 해온 행보가 있으니 거기에 대해 말이 나돈거죠.. 이런 큰 팬사이트가 그런 폐단을 갖고 있으니 터지면 난리나겠다싶어 그동안 쉬쉬한것도 있겠구요. 안에서만 돌던 말들이 겉잡을수없어지고 누군가는 보고있을수만은 없으니 밖으로 터져나온거 아닙니까... 저만 이런생각 하는게 아닐테니 논란되고있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제대로 해명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profile
    백곰 2011.11.02 15:20
    살다보면 아니 뗀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군요. 벽z님은 소문이 무성하면 다 믿으십니까?
    팬질도 그렇게 하시나요?
    근거없는 루머가 아니라는데 그럼 그 근거 좀 보여주세요. 다들 말로만 이랬다하더라 라고 하시는데 입에서 입으로전해진 말말곤 근거가 없나요?
    그 이글루글만해도 참으로 단편적이더군요. 소풍에서 11000원 팔던걸 30000원에 판다고 하던데, 11000원일땐 탁상하나였고 지금은 탁상,벽걸이,샤케줄러 이렇게 입니다. 이런 언급은 없이 단지 가격이 올랐다고만 말하는 그 이글루가 지금 떠도는 이야기의 근거가 될 순 없죠.
    어떻게 하면 마음에 더 와닿게 말씀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샤퐈라면 누구나 겪었을 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홑등이들이 오빠를 공격합니다. 입맛에 맞는 루머를 조장하여서. 일반인은 이걸 믿습니다. 아니라고 하면 벽z님처럼 그럽니다. 아니 뗀 굴뚝에 연기 안나요. 그럼 벽z님은 그래 맞아 그렇지 하시나요? 남의 일이라고 굴뚝에 연기가 있네 없네 함부로 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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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5:30

    세트 가격이 문제가 많죠. 작년이랑 재작년에 특전에 포함되었던 스케쥴러가 세트에 포함되서 5천원이나 오른 것도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세트 가격을 매년 올리시는 데 과자 값도 매 년은 안 오릅니다. 아니면 인쇄소를 바꿔보세요. 매년 그렇게 많이 뽑으시는데, 할인도 안해주고 가격만 오르니 사기 당하고 계신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ㅠㅠㅠ

  • profile
    백곰 2011.11.02 15:36
    죄송합니다만, 작년 샤렌더 특전엔 샤케줄러가 없습니다. 제가 포장 다녀와서 확실히 기억나네요. 메모장을 오해하신건 아닐런지요.샤케줄러는 공지에서 본 기억으론 특전으로 드렸던 것을 더 보완해서 나온다고 합니다.
    인쇄소에 관한 문제는 한번 건의드려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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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5:31

    글쎄요..저랑 초점을 맞춘 부분이 좀 다르시네요. 저를 홑등이 취급하시는데 홑등이들이 말도안되는 말 지어내는거랑은 다르죠. 그건 없는말을 지어내는거고 이건 부풀려지든 어쨌든 없던일은 아니니까요. 저는 정산에 대해서 따지는게 아닙니다. 정산 하던말던 돈문제는 관심 없습니다. 얼마를 남겼고까지도 그건 소풍에서 스캔본이랑 엑셀본 올려주셔서 해결하신다고 했으니 끝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op1열에서 다른사람 관크 주면서 밀캠 촬영하고,공연보다가 졸고,부모님과의 친분을 이용해 여러 관계자석에 출입하신점.. 단연 돈문제가 아닌 과연 준수 팬으로서 떳떳하고 올바른 행동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 듣고싶네요 전.이 부분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아서 돈문제를 걸고넘어지는거라고 오해하시게해서 죄송합니다.^^ 

  • profile
    백곰 2011.11.02 15:39
    지금 정산에 대한 일로 화두가 되었으니 따로 언급이 없으셔서 저는 정산 얘긴줄 알았네요.
    정확한 얘기를 듣고 싶으시면 댓글처럼 그런 부분이 듣고 싶다 써놓으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은 공연보다가 조는것도 관크이군요. 저역시 깊이 새겨야할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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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2011.11.02 15:45

    공연보다가 조는 것이 관크라기 보다는 OP1열에서 얼굴 다 알려지신 분께서 (팬들만이 아니라 배우, 스텝들에게도)

    굉장히 보기 않좋은 (무대에 발을 뻗은? 걸친?) 자세로 숙면을 취하셔서 그건 [아 그리고 요즘은 공연보다가 조는것도 관크이군요. ]라고 비꼬실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같은 말과 행동도 얼굴 알려지고 이름 알려진 분들께서 하실 때는 문제가 되실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것 아닌가요?

    위에 캡쳐본으로 올라온 트윗이 몇 개월 지난 내용임에도 첨부를 하신 이유와 같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정 개인 블로그나 트윗을 통해 이번에 퍼진 내용보다도 몇 개월 전 저 몇개의 멘션이 이 모든 문제를 불러왔다는 이유는 저 멘션을 알만한 분들에게는 다 알려진 분이 하셧기 때문인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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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5:46

    '조는것'만 쏙 빼서 답변하셨네욬ㅋㅋㅋㅋㅋ 뭐 그냥 준수가 안나오는 부분이 재미 없어서 조는건 관크가 아니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그것도 제 입장에선 준수팬으로서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건 취존의 문제라고 치고, 준수 나오는 부분만 일어나서 밀캠찍고, 안나오는 부분은 보지도 않고 졸고앉아있으면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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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 2011.11.02 16:50

    비꼬기 대단하시네요.밀캠부분 얘기하시면 많은 팬분들이 해당되시겠지요.꼭 뮤지컬뿐만이 아니라요.아닌가요? 주의를 하셨음 더 좋았겠지요.하지만 여러가지 오해되고 부모님과 친분등 다른팬분들이 보기에 불편하고 안 좋아보였던 부분들은 폐가 안되도록 주의하시겠다고 그러시고 사과하시겠다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산부분 역시 생각하고 계시다고 하구요.왜 굿즈 정산부분을 소풍만 가지고 그러는지 아직도 이해가 전 안됩는다만...안 좋게 보았던 점들 다 일일히 나열해서 꼬집고 지금 글 다시는 님들한테 사과하신다면 알겠다..이해하실까요? 글쎄요.제 느낌으론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어떤 답변,어떤 사과글이던 아니.."이 글은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라고 하시거나 아님 그래..당신이 그런 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그런 루머로 욕 들어먹어도 괜찮다고 하실 분들이세요.

    네..저도 님 글에 비꼬고 있는거 맞습니다. 이렇게 말들 잘 하시고 조목조목 잘 따지는 분들이 어찌 홑등이나 악개들 그 더러운 루머로 준수 욕 먹고 있을때 앞장서서 행동 하시는 분이 없으셨던가 싶어서요.내부의  문제부문은 "가만두지 않겠다"행동하시는데에 놀랬습니다.그것도 정확히 밝혀지지도 않는 사실들에 말입니다.ㅋ.어떤 면으로는 아주 든든하네요.이젠 준수 루머 나올때 요 몇일 보여주셨던 "가만두지 않겠다"고 행동하셨던 팬분들이 나서주시겠지요.그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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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7:05

    허브님 저는 비단 밀캠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태도를 지적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부분은 소풍 측에서 나서서 해명?비슷한것도 해주셨는데 왜 허브님께서 비꼬고 물고늘어지시는지 알수가 없네요.' 홑등이나 악개들 그 더러운 루머로 준수 욕 먹고 있을때 앞장서서 행동 하시는 분이 없으셨던가 싶어서요. '라니요. 제가 홑등이들이나 악개들이 판칠때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가만히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어떻게 아시고 그런말씀을 함부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허브님은 제가 말하는 취지도 짚어내지 못하시고 저를 홑등이나 악개같은것들과 연결시키시려고 하시는데,근거없고 유치한 비약이 아닌가싶습니다. "가만두지 않겠다"말이, 듣기에 참 묘하네요. 물론 가만 두어선 안됩니다. 소풍이 이런식의 팬질을 계속해가는걸 알게 된 이상 어떻게 두고봅니까? 당연히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을 취하셔야합니다. 이건 소풍측에서도 충분히 알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덧붙여 소풍측의 사과에도 이해하지 않고 변명이라고 치부한다느니 제 입장을 속단하고 계시는데요. 저는 소풍 마스터분의 댓글에 어떠한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이해한다고해서 다른 모든 분들이 이해하고 넘어가는 일도 아니니 딱히 어떻게 반응할 입장도 못됩니다. 저한테는 사과 그 자체보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더이상 그러한 행위를 반복하지 않는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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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 2011.11.02 18:20

    태도를 지적하신다고 하셨는지요? 이런식의 팬질이라 두고볼수 없다구요?그러시군요. 네..소풍측에서 해명? 물음표 다신거 보니 만족할 만한 답변은 아니신가 봅니다.만족한 답변이 아니라도 소풍의 답변이 조금은 이해되셨으니 이제 안 그러시겠네요.당연히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을 취하시겠지요.이렇게 난리도 아닌데 말입니다.님의 말씀하는 취지도 짚어내지 못하고 유치한 저는 행여 오해가 되는 부분이거나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같은 팬분들끼리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용히 해결되길 바랬습니다. 여기저기 외부로 알려지고 서로 생각하는 부분과 이해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팬들끼리 날이 선 대화를 하고 공격하는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요.그리고 의문시되던 부분들을 사실화 하면서 몰아가는데에 놀랬습니다.엄청....

     준수와  준수부모님들이  이번일로 욕을 듣던지 팬들이 상처받더라도 이런식의 팬질은 못하게 행동들을 하셨으니 다음에도 님들이 생각하는 이런식의 팬질이 있다면 똑같이 해 주십시오.그리고 저 역시 이런식의 팬질 하는 분들이 계시면 꼭 행동하겠습니다.그리고 악개와 관련해서 가만히 있었는지 없었는지 어떻게 아시냐고 그러시는데 그럼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 보여주실수 있으신가요? 님이 설명을 하셔도  물고늘어지는 저..장난아니게 유치하지 않습니까?그치요?제 눈엔 한쪽 홈을 몰아가던 분들이 모습이 그리 보였습니다.저 역시 똑같이 행동하고 있구요..저도 이만하겠습니다.그리고 이런 비꼬는 글들을 보시게 된 팬분들과 소풍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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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6:05

    백곰님과 바담, 벽z님은 댓글에서 비꼬는 것은 그만두어주셨으면 합니다.

    여기는 사과를 하고 지난 잘못을 풀기위해 써놓은 글입니다. 더이상의 싸움은 중지해주세요.

     

    사실을 밝힐때 밝혀도 진심이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OP석에 대해서는 사실을 밝혀도 진심을 다 전하지 못하고, 그냥 비꼬임의 대상이 될 것같습니다만 원하시니 변명처럼 느껴지실 해명을 드리겠습니다...

    부디 비꼬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변명중에 가장 흔한 변명이 아프다 라는 것이지요.

    안타깝게도 같은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옆 사람 어깨에 계속 기대어 있었고,

    공연 중에 관크(옆 사람에게 몸이 안좋으니 그냥 나갈까 한다는 식으로 속삭이거나 몸에 기대어 있어도 되겠냐는 내용을 얘기하고, 기대어 있었던 것 등)

    밀캠을 찍은 것은 물론 잘못된 일인것을 알고 있으니 그 부분은 그 이후 시정하였고 한번 공론화 된 이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도 팬인 이상 몸이 좋지 않았어도 OP석 좌석을 포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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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5:06

    소풍님의 공지를 읽어보면 소풍님은 처신을 잘 못한 것이 없는데 마치 저 분이 모든 루머의 근원지이고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소풍을 닫은거고 난 샤렌더 팔 생각 없었는데 샤데이가 너무 적자여서 어쩔 수 없이 판 거고 모든 게 다 남탓이네요.

    소풍님 소풍님의 돈 문제 말고도 평소의 준수에 대한 친분과시 매니져 혹은 부모님과의 친분을 이용한 행동이 문제가 되었다는 걸 잊지말아주세요.

    보는 눈이 한 둘이 아니란 말이죠. 본인의 얼굴이 남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더 조심해달라는 말입니다.

    표를 받아서 가신 적이 전혀 없으시다는데 어떻게 화이트 데이 팬미팅 때 관계자 열에 앉아 계셨는 지에 대한 해명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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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5:27

    구구절절한 변명보다는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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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5:33

    사과하시는이유는 팬미팅때 관계자열에 앉으신게 맞는것인가요; 그렇다면 구구절절한 변명이 듣고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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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5:36

    네? 그렇다면 본인이 티켓을 받아서 가신 건 사실이라는 말씀이신지요 ? 그렇다면 저 트윗은 루머가 아니고 사실이란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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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2011.11.02 15:39

    사과하시고 앞으로는 주의하겠다는 것은 화이트 데이 팬미팅 건의 관계자석에 앉아서 보신 것은 사실인 거네요? 그럼 저 위에 언급된 트윗의 내용이 루머가 아니라 사실이라는 건가요? 그렇다면 공지 수정하시고 저 분과 팬들에게 사과하셔야 겠습니다. [구구절절한 변명보다는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 이 댓글은 변명이 아니라 해명자체가 불가능한 사실에 대해서 회피하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분명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마스터이기 때문에 고생을 더 많이 하시고 계신다고 믿어왔었는데 실망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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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2011.11.02 15:15

     크게 홈 운영하면서 이런 일이 없을꺼란 생각은 안했지만 이제서야 터졌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요즘 유럽에 가있으셔서 트위터 내용을 제대로 확인 하지 못하신건지..아니면 무엇때문인지 요 며칠 흘러나오는 트위터 내용만 보더라도 위에 올려두신 트위터의 내용은 거론된게없으며 몇몇의 다른분들이 쓰신 트위터의 내용과 이글루의 내용을 중점으로 알티가 되던데..어째서 4개월전의 사과도 한 트윗의 내용이 문제의 시발점 이라는듯이 가져온것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가져오려면 소풍측에서 루머라고 주장하고있는 내용들이 담긴 트위터의 내용을 캡쳐해와야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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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5:33

    네, 유럽이 와이파이 등이 너무 느려서 저희가 스페인에서 30일경 오스트리아로 넘어왔는데 스페인에서는 잘 되는데 오스트리아에서 데이터로밍이 안터져서 와이파이로 보고 있구요, 와이파이가 우리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터져서 문제가 발생한 직후의  트윗이나 문제 이글루는 거의 확인하지 못하였고 제가 해명하는 부분은 샤부심이라는 준수 익명 팬싸이트에서 얘기된 부분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은팔찌게시판에 캡쳐와 정리를 해 주신 분이 계셔서요) 이글루는 말을 전해준 사람에게 "전부터 돌던 루머들 가지고 이글루 만들어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루머가 정리된 이글루 주소를 알티하고 있다" "빨리 얘기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 라는 내용의 단문 문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급하게 올리느라 놓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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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2011.11.02 15:43

    마치 저 트위터로인해 블로그가 생긴거같은 느낌을 주시는 발언인데요; 그 이글루는 생긴지 1년도 넘은 블로그입니다. 공지가 빨리 필요한 시점인건 맞지만 더 정확한 자료들과 일어난일들을 더 자세히 알아보신후에 공지를 쓰시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그렇다면 소풍님도 지금 급하게 올리느라 놓친 부분이 많다고 인정하셨는데 올리신 글에 대해서는 정정하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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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ㆀ 2011.11.02 17:08

    댓글을 잘 읽어보면 소풍님이 그 이글루가 트위터 때문에 생성되었다는 뜻에서 하신말이 아니라 

    지인분들께서 간단한 형식으로만 그 이글루에 대한 것들을 전달해 주었다라는 얘기 같은데요 

    소풍님은  아직은 저 이글루에 대해서 정확히는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씀하신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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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2011.11.02 17:46

    저는, 단지 소풍님께서 대댓글로 달아주신 "전부터 돌던 루머들 가지고 이글루 만들어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 를보고 말씀 드리는 것 입니다. 저 말이 소풍님의 지인들 입에서 나온 소리라고 하더라도 제 댓글에 대댓글로 달아주셨다는건 소풍님도 전달해 들은 내용을 어느정도 인정하니 저런식으로 인용해서 달아두신것 같은데요.애초에 저 트윗을 시발점으로 삼지 않으셨다면 글에도 올리지 않으셨겠지요.그리고 제가 저 댓글을 보고 저렇다고 느꼈다 했을뿐 단정지어 댓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만 무엇이 문제가 되는 것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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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2011.11.02 15:37 Files첨부 (1)

     조심스럽지만 꼭 묻고 싶었던 이야기들.

     

    스페인에선 "우연히" 부모님과 만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우연히 같은 호텔이었기 때문에 이동경로가  같아 잠시 걸은 것 뿐이라고 하셨네요.

     

    그럼 홍콩 콘써트도 우연히 이동경로가 같아서 어머님과 같이 돌아다녔을뿐이고요.

    태국 콘써트때도 우연히 부모님과 JYJ와 같은 호텔에 숙박했던것이며 이동경로가 같아서 부모님과 돌아다녔던것 뿐이었고.

    대구 육상경기때도 우연히 부모님과 만나서 같이 다녔던거고

    화이트데이 팬미팅때도 우연히 부모님옆자리 앞좌석에 앉아 있었던거였으며

    주노싱가폴 팬미팅때도 우연히 어머님 옆자리 공연장 앞좌석에 앉았을 뿐인것이며

    부산콘써트때 관계석에 앉았었던것도 우연히였고

    모차르트 초연 공연할때도 (브라보로 안팔았을때입니다) 우연히 부모님과 몇번 같이 앉았을뿐이고

    그랬었던 거였네요. 제가 당장 생각나는 것은 이런 것 뿐이어서 우선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부모님 옆자리  공연장 앞자리...뭐 이런거 좋습니다.

     

    소풍 마스터님이 좋은 앞자리를 구해서 부모님께 표를 드리고 같이 옆자리에 앉았을 수도 있으니까요.

    [어떡해 매번 그럴 수 있었는지 소풍 마스터님의 능력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공지에 마스터님은 여지껏 그 수 없이 많았던 본인의 행적들을 우연 이라는 두글자로 다 묻어버릴려고 하셔서

    어이 없습니다. 아예 부모님 옆에 전에는 있었던 적이 없었던 거 마냥 공지에 부인을 하셨네요.

     

    부모님이 들어가는 예민한 문제를 말씀 드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우선 팬들사이에서는 부모님은

    준수오빠 다음으로 인기인들이라서 어딜 가나 팬들이 사진찍고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많은 팬분들이 사진들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곤 하지요.

    이번 스페인처럼 우연치 않게 소풍마스터 님과 인샤네님의 사진이 올라온적들도 많고요.

    외국 팬들이야 소풍님 얼굴을 모르니까 그냥 부모님 사진 옆에 누가 찍혔는지 신경도 안쓰고 업로드 했었으니까요

    부모님과 옆좌석일때도 찍힌 사진들 많습니다. 제가 저장해 놓은 사진들도 꽤 되고요..

    소풍마스터님은 김제동의 7일간의 기적이라는 MBC 방송에서 목도리를 가져가셔서 많이 얼굴이 알려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수많았던 부모님들과의 일들을 단지 우연이라는 두글자로 정리하신 마스터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그런 우연이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우연히 부모님 옆자리고.우연히 공연장 앞자리이고..

     

    ps.혹시라도 그런 적 없다고 하실까 봐 공연장에서 부모님과 같이 앉아 있었던 사진 한장을 올려드립니다.

    이사진은 주노싱가폴쇼케이스때 무려 인터넷기사에 올라왔던 사진입니다.

    만약 불쾌해 삭제해달라고 댓글달아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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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5:53

    공지글에서 우연이라 말씀드리지는 않았는데요. 함께 간 적도 물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려면 거짓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사과를 드리는 겁니다. 잘못이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도 잘못이 된다면 사과를 하는 의미가 없지 않은가요?

     

    사진은 삭제해주세요~

  • ?
    바담 2011.11.02 16:07

    아....네 잘 알겠습니다..소풍님의 사과를 잘 받았습니다.

    솔직하게 이렇게 잘못되었다고 말씀해주시는 것도 큰 용기 였을텐데....감사드립니다.

    여지껏 그렇게 표를 얻어 좋은 자리에 간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셨으니 앞으로는 그렇게 안하시면 될 듯 하네요.

    큰 용기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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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2011.11.02 16:17

    요청하신대로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 profile
    교정쟁이 2011.11.02 16:09

    소풍님은 아닌데, 이건 제가 좀 말씀드릴 게 있을 것 같네요.

    다른 행사 얘기는 저도 잘 모르고,

    뮤지컬이나 콘서트는 제가 소풍님께 직접 양도를 받은 적도 있어서 표를 어떻게 구하시는지 좀 압니다.

    다른 팬분들처럼 표 구하시던데요. 일단 티켓팅하고, 좋은 자리 나면 양도받고 그 전 자리 다른 분께 양도하고, 그 과정 반복.

    다만 아는 팬분들이 많으시니까 좋은 자리 양도할 일 생기면 소풍님께 연락이 많이 가긴 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무조건 잡은 많은 표 양도하느라 쩔쩔매시고 그 중 하나를 제가 양도받기도 했습니다.

    뮤지컬 공연 전에 소풍님 보신 적 있는 분이라면 표 양도하는 모습도 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일콘에서도 마주친 일 있는데, 일본 팬분들께 양도받아서 들어가시더군요. 

    설마 공연 표를 다 친분으로 받는다는 소문도 있는 건가요?

    뮤지컬 표는 준수군 부모님도 구하기 힘들어서 양도받는다고 하시던데요...

    (피자집에서 아버님께 직접 들은 얘깁니다. 친분 없어도 팬분들 오시면 워낙 얘길 잘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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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담 2011.11.02 16:14

    그럼 당연하죠..뮤지컬이 샤차르트 초연할때 20회 가까이였고 천눈도 십회 이상이었고

    재연할때는 십회 이상이었고 브라보도 있었어요.

    당연히 양도 받지 않고 그 표를 다 전체 다 어떡게 구하실 수 없죠.

    그걸 40장 이상을 부모님께 받았을꺼라고는 생각도 안합니다.

    당연히 소풍님도 뮤지컬은 팬분들에게 양도 받아서 간것 많겠죠..

    제가 위에 지적한것은  뮤지컬 전회 양도 그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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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6:14

    공지에는 친분을 이용하거나 표를 받으신 적이 없다는 얘기만 써져 있는 것 같네요.

    공연표를 다 친분으로 받건 한두번을 받건 횟수가 문제가 아닌 티켓을 다른 경로로 받아서 가신 적이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그렇게 치면 위의 트윗내용은 루머가 아닌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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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6:51

    공지에도 써 있듯이, 저 트윗 내용은 모차르트 재연당시의 것이며 모차르트 티켓에 관한 글입니다.

    모자이크해서 안보이시겠지만 원본에 보면 모차르트 티켓에 관한 이야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 트윗은 루머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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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7:02

    소풍님 그것 또한 변명 같이 들리네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모차르트 뿐만 아닌 친분을 통한 티켓을 받는 것에 대한 언급인것 같아보이고 소풍님의 공지 내용 자체도 그렇게 읽혀집니다.

    이것이 제가 난독증이 있어서 일까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보신 분들이 계실 껏으로 생각 되어 집니다.

    그렇게 친다면 '화이트데이 팬미팅'당시 관계자 석에 앉아서 관람한 것을 보고 그 사실에 근거해서 추측성 트윗을 한게 문제였던 것이네요.

    루머가 아닌 그전에 그런 경험을 보고 추측을 한 것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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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7:36

    네, 맞습니다.

    추측으로 저런 멘션을 쓰셨으니 루머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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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17:51

    그럼 친분과시에 관한 공지는 '모차르트 재공만은' 티켓을 얻어가지 않았다 그렇게 말하고 싶으신 거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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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milk 2011.11.02 16:37

    해명할건 해명하고 비판 받아야할 이유가 있다면 당연히 비판도 받아야겠지만 정산내역을 완전히 공개하는 것은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저도 반대합니다. 투명하게 드러내고 서포트하는건 정말 좋은일이지만 지금은 준수군에게 오히려 해가 될것같아 염려됩니다. 툭하면 서포트 사진들을 옮겨다 비난해대는 안티들도 많은데 지금 상황에서는 내역이 악의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너무 높아보여요. 하지만 소풍이 정산내역을 완전공개하고 통장스캔을 올리면 과연 서포트하는 모든 홈들이 그렇게 해줄지는 좀 기대되네요.

    서포트를 하면서 실제로는 딱 맺고 끊음이 말처럼 쉽진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말해 소풍 이전에는 다른 홈페이지들이 그 자리에 있었고 말이죠.
    아 그리고 서포트가 뭐가 어렵냐, 당신들이 안해도 다른 사람들이 할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그럼 까짓거 본인이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팬마하시면서 매일 서포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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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렌지 2011.11.02 16:45

    저도 이 기회를 빌려서 마스터 언니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 친한 선배언니가 세종문화회관에서 모차르트했었을때 피아노 치는 언니였는데 .

    준수오빠 꺼는 표 구하기 힘들어서 표를 못 구해줬었지만 임태경씨 표는 초대석으로

    구해줘서 봤었던 적도 있을정도로 친한 언니거든요.

    그 언니가 회식때 앙상블오빠랑 친해서 같이 가서 회식자리갔었는데 총막공끝나고여서

    준수오빠가 왔었데요.

    그래서 언니는 이것 저것 그때 문자로 준수 오빠가 와서 어쨌다 저쨌다 이야기 해줬어요.

    근데 언니는 "너는 왜 안왔었어? 너 팬이라며" "응 무슨소리야 언니?" 저 다시 물어봤더니

    언니가 거기 회식자리에 팬들도 있었다라고 했어요...근데 난 언니가 잘못알았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파장하고 끝나고 나오는데 팬들이랑 김준수씨랑 같이 사진 찍더라

    그러면서 사진 한장 보내줬는데 정말 준수오빠랑 언니랑 소풍회원분들인지 다른 몇분이랑

    사진에 있는거에요..제가 소풍 마스터님 얼굴 알고 있었을때였거든요..작년 2월이니까요.

     

    도대체 마스터님은 무슨 자격으로 그 회식자리를 간거에요?

    서포터를 해서 팬의 대표자격으로 EMK에서 참석해달라고 한건가요?

    설사 EMK에서 요청했다고 하더라도 거절했어야 옳은거 아닌가요?

    그 돈 모아서 서포트한거는 우리들이지 언니 사비로 한거 아니었잖아요.

    그리고 서포터를 우리만 한게 아니고 다른 홈에서도 했었잖아요.

    그리고 왜 거기서 준수오빠랑 다정하게 사진들을 찍은거에요.

    정말 저는 이해안되었던거 지금에서 마스터님께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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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6:55

    이부분은 꼭 해명 해주셔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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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 2011.11.02 17:04

    ㅎㅎ 아닙니다~ 이것은 정말 우연이라기 보다 행운이었던 것으로, 저희도 그날 모차르트 기념 회식 + 회원 중 한분 생일이고 해서 뒷풀이 겸 근처에 있는 곳으로 사전에 예약을 했고, 처음에 다른 단체 예약이 있다고 안받아준다고 했는데 테이블이 여유가 있다고 하면서 예약이 되었고, EMK보다 저희는 먼저 도착했는데 모차르트 회식이라거나 그런 것이 써 있지도 않아서 저희도 밥먹고 있었는데요, 일식집이고 칸막이 있는 곳이라 방도 달랐고 알 수도 없었습니다. 나와서 계산하려고 할때 모차르트 앙상블분들이 계셔서 보니 모차르트 회식이었다고 했고, 준수와의 사진은 사실 감히 얼굴 비교될까 부끄러워 찍자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앙상블 중 윤정열님이 먼저 팬들하고 사진좀 찍어주라고 준수군에게 얘기했고,(그쪽에선 팬들하고 사진찍는게 별일 아니라서..그렇게 말씀해주신것같습니다)

    그래서 회식에 있던 다른 샤퐈들하고 함께 단체사진이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저희 카메라로 찍어주셨으나 윤정열님이 DSLR을 처음 써보시는 관계로 깜깜하게 나와서 안타깝게도 그 사진은 저희에게도 없습니다. 사진을 가지고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서포트를 하면서 EMK와 대화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기획사에서 일부 팬들에게 회식 일정을 발설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기본적인 것도 지켜주지 않는 회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준수가 오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저희 운영진 다 갔을겁니다. 운영진중에 그 회식 참여한사람은 저뿐입니다.

    InsaneE님은 몸살기운이 좀 있어서 그 자리 오지도 않았습니다. 만약 준수가 오는 것을 미리 알고 갔다면 가벼운 몸살 기운 정도로 돌아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렌지님, 83년생이신데 왜 준수오빠라고 쓰시는지요...?

  • ?
    아렌지 2011.11.02 17:16

    저나 저희언니가 활동을 활발히 하는 팬이 아니어서 언니가 만든 아이디를 함께 쓰고 있어요. 

    그 언니가 지금 유럽 투어중이에요. 

    제 아이디 정보를 찾아보셨나 본데 전 이번 일로 소풍에 가입한 사람도 아니니 오해 않으셨음 좋겠어요. 


    소풍 분들이 준수오빠를 위해서 수고하셔서 그런지 좋은 우연이 많이 생기셨나 봐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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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ko 2011.11.02 17:21

    아렌지님 일반 회원도 회원정보 보면 생년월일 보여용~ 그냥 댓글 읽어보다가 잠깐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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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콩샤♥ 2011.11.02 17:32

    힘드시겠어요....그냥 소풍님은 우연이나 행운이 있으신건데 매번 이런식으로 댓글로 꼬투리 잡으려 들어서요ㅠㅠ

  • profile
    차울치말코 2011.11.02 17:46

    아렌지님 안녕하세요. 저도 당시 모차르트 총막공 회식 때 같은 식당에 있었던 사람으로 여쭤보신 질문에 대한 답은 소풍님이 하신 대답이 맞습니다. 일행 중에 생일인 분이 있었고 저희끼리 모차르트 막공기념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횟집을 예약을 했는데 정말정말 운이 좋게 모차르트팀과 같은 가게였더군요. 그 사실은 저희 식사가 거의 끝날 때쯤 알았습니다. 또 운이 좋게 앙상블 중 윤정열님의 권유로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후에 그 분이 찍어주신 사진을 확인해 보니 팬들 얼굴은 다 짤리고 준수군밖에 없어서 좌절했었지요.

    가지고 계신 사진 저에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렌지님이 먼저 공개적으로 말씀하신거고 해명도 했으니 문제 없다 생각됩니다.

    제 메일 주소는 riveraei@hanmail.net 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
    아렌지 2011.11.02 18:04

    그때 핸드폰으로 사진을 받았었는데 저도 스마트 폰으로 바꿔서

    그 사진이 핸드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는지는 확인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왠지 다른 사람들이 보면 안되는 사진처럼 느껴져서 어디에 옮겨놓을 생각도 못했었어요. 

    꼭 찾아볼게요. ^.^


  • ?
    아렌지 2011.11.02 16:51

    그리고 저희 언니가 휴직 중이라 현재 JYJ 유럽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스페인망가 관계자&프레스 석으로 들어가셔서 촬영하신 것과 VIP 게이트도 아닌 관계자 게이트로
    부모님과 함께 들어가시는 걸 봤다고 연락이 왔어요.
    다른 팬들은 거기서 2-3일동안 길바닥에서 이불덮고 텐트치고 주무시고 계신거 못 보셨나요?
    보셨는데도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나타나서 관계자석으로 쉽게 들어가고 싶으셨나 궁금하네요.

  • ?
    소풍 2011.11.02 17:12

    스페인 망가 프레스는 팬 기자단도 참석이 가능한 자리였습니다. 저희는 프랑스 쪽에서 오신 팬 기자분들과 함께 신청했구요.

    그리고 스페인 콘서트는 입구가 위쪽인걸 알려드리려 함께 올라갔다고 이미 밝혔습니다.

    저희는 어차피 VIP라서(지정석) 스탠딩 밤샘과는 관계가 없는 자리였구요,

    부모님과 함께 입구까지 올라갔으니 입구에서 입장할때 사실 제지는 없었으나

    저희는 거기 말고 안쪽에 입장하는 곳이 또 있는 줄 알고 함께 들어갔었는데 들어가니 바로 광장이더군요.

    공연장 바로 입장인 셈이라, 짐 맡길데도 없고 해서 그냥 다시 나와서 뽀블레 에스파뇰 한바퀴 돌고 시작 직전에 다시 지정석으로 왔습니다.

    와보니 브아피가 엄청 멀더군요..그래서 스탠딩 가도 되냐고 스탭에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스페인 친구들과 함께 다같이 내려왔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먼저 들어가 스탠딩 선점하거나 하는 일 또한 없었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것 같네요. 언니분께도 오해 푸시라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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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 2011.11.02 17:33

    부모님과 함께 입구까지 올라갔으니 입구에서 입장할때 사실 제지는 없었으나

    저희는 거기 말고 안쪽에 입장하는 곳이 또 있는 줄 알고 함께 들어갔었는데 들어가니 바로 광장이더군요.


    -> 그럼 이부분은

        부모님이랑 같이 가다보니 몰랐지만 관계자석으로 입장을 하신게 맞다는 말씀이신가요? 읽다가 이해가 안되서...


    + 관계자 출입구(공연 스텝이나 관계자 분들 오고가는 출입구)라고 쓰려던게 '관계자석'으로 제가 잘못 댓글을 달았네요.

     민감한 사안인데 잘못된 단어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 소풍님과 인샤네님께 사과드립니다.

     

  • ?
    前샤바라기 2011.11.02 20:06

    광장이 관계자석인가요?공연장 사진보니 광장은 그냥 일반관객들이 서있던 그 광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소풍님 말은 입장입구가 따로 있는 줄 알았는데 곧바로 콘서트장이었다 이거인 것 같습니다. 

    광장=관계자석 이런식으로 말이 와전되는 건가요?

  • profile
    InsaneE 2011.11.02 20:50
    관계자석 아니고;;;;;;;;;;;;;;;;
    부모님이 들어가셔야 하니 게이트를 좀 열어준것도 아니고 표받으시는 분이 그냥 사람 들어갈수있도록 비켜줬는데 그게 그냥 광장입구더라구요 뭐 검사도 안하고 아무것도없어서 안쪽에 또 있을줄알았는데 없던데요. 요루미님께는 사과도 해명도 전혀 통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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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루미 2011.11.02 21:34

    제가 원하는 것은 소풍님의 사과가 아니라 소풍님이 관계자 표를 받으신 적이 없다고 하는 부분의 공지가 진실의 여부에 대한 해명입니다.

    제가 맞냐고 물어본 부분에 그저 사과를 하신 걸로 아는데, 그럼 그걸 제가 사과를 하셨으니 그 부분은 진실이라고 이렇게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제가 맞냐고 물으시니 전혀 확답은 없이 그냥 넘어가셔서요.  제가 그냥 이렇게 문제제기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하시는 건지..

    그렇다면 저는 표를 받으신 게 있다는 것이 사실로 알면 되는 건가요? 

    제가 원하는 건 사과가 아닌 적어도 소풍님이 그런 공지를 거셨으니까 아니라는 대답이라도 듣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 

  • ?
    라미 2011.11.02 23:44

    댓글을 읽다가 상황이 이해가 안되서 다시 한번 재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입장을 하니 바로 광장 이었다 라는 부분이 그럼 그후에 표검사 자체가 없었으니 관계자들이 출입하는 통로가 아닌가 싶어 댓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이부분에 대해 불쾌한 기분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인샤네님이 주신 댓글로 상황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 질문글에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단어가 있었던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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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콩샤♥ 2011.11.02 17:09

    지금 이것들만해도 저는 좀 이해해드리기 벅차네요ㅜ.ㅜ 죄송하다고만 해서 해결될런지...잘모르겠어요..

    소풍 그동안 너무 좋아했는데...알려진게 이정도라면..더 많았다는 얘기도 되는데...휴...

  • profile
    mozart!!! 2011.11.02 17:14

    몇몇 댓글을 보니 참.... 이런식으로도 물고 늘어질 수 있구나 ...하게 되네요;; 

    무슨 조사받는것도 아니고 ;;; 

    소풍님께서 해명하지 않으셔도 될일들도 어거지로 씌우려고...

    쉬운일이 아님에도 소통하려고 노력해주시는점 감사하네요... 궁금증들 다 풀려서 결국엔 좋게 해결되었음 좋겠어요~ 

    준수님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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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ㆀ 2011.11.02 17:27

    아.. 마치 무언가를 다시 보는듯한 데자뷰현상이 느껴지네요..

    타진요..그것은 딴세계 일이 아니였어요...학력공개를 원해서 하나를 공개하면 또 다른것을 원하고 또다른것을 공개하면 또 다른것을

    (물론 의문점에 대한 문의를 하는건 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소풍님도 나몰라라 회피하지 않고 있으시구요)

    그렇다 한가지라도 그들의 주장과 맞는 부분이 있으면 10가지중 9가지가 달라도 그것봐라 이건 맞지 않냐..이논리를 여기서 볼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지금 다른홈 공지를 보고 트위터를 통해서 소풍측도 혹시나 다른홈에 대한 비방이나 루머성글을 트위터등을 통해 게시한적이 있나 문의하려 하였는데..

    (만약 있으시다면 개인감정까지야 제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니 할말은 없지만 팬덤내에서 서로 모르는 분들도 아니고 어느정도 자제해주고 

    혹시 소풍측에서도 루머성이나 비방글에 대한  부분을 말한적이 있고 사과할 부분이 있다면 확실히 짚고 사과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잘못된것에 대한 해명을 원하신다던 분들이 막상 해명을 한부분은 그건 잘못알았나 보네 하는 쏘쿨한 자세로 사과도 없이

    그럼 다른것은 ? 하고물어보는 모습인거 같아요 잘못한것이 있다면 서로 주고 받아야지 무슨자격으로 사과 받기만을 요구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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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17:40

    저도 그 부분이 참 안타깝네요. 떠돌아 다니는 수많은 얘기들에 대해서 나름 해명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이해는 없고 의문만 끌어모으는 것 같아요ㅠㅠ 사람이 해명을 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면 받아주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몇몇 비꼬는 듯한 댓글들은 정말 샤퐈답지 못한 것 같네요. 해명해도 받아줄 맘 없다면 그냥 묻지를 마시던가...안타깝네요.

  • profile
    포근이 2011.11.02 17:36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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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7:50

    팬미팅뿐만아니라 친분을 통하여 관계자석혹은 공짜로 티켓을 얻은적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부분에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공지를 해주실건가요? 대표로 서포트 해주시는 수고는 알고있지만 그것을 이용하여 부당한 특혜를 누리시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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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ㆀ 2011.11.02 18:45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인데요..왜 그 이전에는 이런말을 하지 않으셨나요..? (개인블로그나 지인들끼리만 하는 얘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때 왜 미리 말하지 못하였나요..? 방관하셨던건 아닐까요..?  전 몰라서 못했습니다 아는데도 말안하고 가만히 있진 않았을것이구요
    요즘 항간에 떠도는 루머글들 보고 깜짝 놀라서 어찌된것인지 바로 쪽지로 여쭤보기도 했구요
    팬분들 계속 지켜야할 선이란 말 굉장히 쉽게하시는데..
    같이 하는 팬질 아닌가요? 잘못된것이 있다면 그때그때 말하면서 고쳐나가면 되었던 문제를 이제와서 곪아터진것처럼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그렇다면 모두의 잘못인거죠
    소풍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홈도 아니고.. 운영진 분들 거의 모든게시물들 열어보시면 알겠지만 회원들하고
    같이 달리는 홈인데요.. 소풍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강퇴시키고 내쫓는 홈도 아니였고 
    회원들 얘기를 모르쇠로 일관하던 홈도 아니였던걸로 알고 있는데요
    팬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에 따라 그 선이라는게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한텐 아무렇지 않은일인데 다른 회원분이 보기엔 절대 용납하지 못할일도 있고 그런거죠..
    그런건 중간점을 찾아가려 노력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오해가 쌓이고 서서히 멀어질뿐이지 
    누구나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합니다.. 알고도 안고치는게 무서운거고 들으려고조차 하지 않는게 더 무서운겁니다. 


    그리고 해명을 요구하는 분들.. 해명된 답변을 들었을땐 너무 의심만 하지마시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사과할건 사과하고
    또다른 문제를 지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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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브 2011.11.02 19:22

    지적하는 시기가 중요한것인가요. 잘잘못을 따지는게 중요한 것이지. 저는 소풍과의 대화를 원하는 것이지 다른분과 말꼬리 잡으며 논쟁하고 싶지않습니다. 본질을 흐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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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ㅎ 2011.11.02 20:34

    전 열매님 댓글 구구절절 공감인데요. 시기가 왜 안중요해요. 열매님 말씀처럼 바로바로 서로 얘기하고 그랬다면 훨씬 좋았을텐데요.

    잘잘못 따지는게 중요한것이라고 하셨는데 뭐때문에 그게 중요한건가요?서로서로 팬질 잘 해나가고 팬덤정화하고 뭐 그러기위해서 잘잘못을 따지고 대화하고 그런거 아닌가요?잘잘못 따지는게 중요하지만 그 자체가 중요한게아니죠. 그런점에서 저렇게 바로 대화해서 그때그때 풀어나갔다면 훨씬 좋앗을텐데요.

    그리고 이건 느브님한테 하는 얘긴 아니구요 그냥 열매님 얘기에 덧붙여서 시기도 중요하지만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며칠동안 트윗이니 블로그니 그런곳에서 그런식으로 하는건 굉장히 잘못된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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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z 2011.11.02 18:01

    니가 이랬느니 쟤가 저랬느니 하는 말보다 앞으로의 행보가 중요할것 같네요. 이전에 하신 행동 혹은 루머에 대해서는 변명이나 해명밖에 할 수 없고, 결국 소모전이 될 뿐이니까요. 그냥 앞으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누군가의 위에 있고 군림하는 팬덤이 아닌 똑같이 준수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입장에서 행동해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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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가멜 2011.11.02 18:01

    소풍님이 서포트 기금 착복을 했고 그 혐의가 입증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전 소풍이 부끄러울 겁니다.

    근데 몇년 동안 소풍을 들락날락 하면서 관음해봤지만, 지금 댓글에서 지적하는 것은 인간적인 허물이여, 이것을 소풍님이 인정하는 않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시정을 했으니 두고보면 되는 겁니다.

    댓글에서 당신이 모월 모일 모시에 어디에서 뭘 하는 걸 봤는데 그게 어찌 된거냐라고 묻고 그거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십니다. 왜 그것에 일일히 해명을 해야하나요.

     

    돌이킬수 없는 치명적인 잘못에 대한 질문을 드리세요.

    준수군 포함 멤버 비방을 한적 있습니까? 심지어 준수군을 비방한 팬싸이트 마스터분도 계십니다.

    준수군이 아닌 멤버 비방을 한적 있습니까? 그것은 악개이겠지요.

    소풍에서 착복을 했다는 물증이 있습니까?

     

    위와 같은 치명적인 잘못이 아닌 그 외의 것들은 인간적인 실수인겁니다.

    소풍이 잘못한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소풍은 한것도 많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을때 소풍만 한것도 있습니다.

    위에 댓글 중에 준수군이 감기에 걸렸을때 소풍님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약을 구했다는 댓글이 있습니다.

    소풍님이 팬미팅 표 한장 얻으려고 그 약을 구하러 다녔겠습니까?

    서포트가 팬활동의 전부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서포트 없는 스타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준수군이 에셈을 나와 뮤지컬로 첫활동을 시작할때을 기억해보십시요. 누가 서포트를 했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서포트를 했나요.

    모차르트 초연을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 어느사이트에서도 수수방관했을때 오직 소풍만이 서포트를 했습니다.

    한주만 하고 그치겠지 관음하며 지켜봤지만 그 다음주도 역시 소풍은 역시 했습니다.

    도에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고 뻔지르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게 소풍은 묵묵히 했습니다.

    서포터에 돈 천원 내본적 없기에 서포터즈 게시판은 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서포트후 올라오는 글을 보았습니다.

    스타는 팬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소풍은 팬이라는 이름으로 준수군을 지켜줬습니다.

    소풍이 아무리 허물이 많다고 해도 저는 이때의 소풍을 기억하기에 다소의 인간적인 실수가 있다고 해도 두고볼수 있는 거에요.

     

    소풍님이 준수군 포함 멤버를 비방한 적을 단 한번이라도 있다면 전 소풍이 부끄러울 겁니다.

    소풍이 서포트 기금을 착복한 증거가 있다면 전 소풍에 대한 신뢰를 철회할 겁니다.

    그러니 지금 댓글에서 지적하는 것은 정말 인간적인 실수들이고 이것을 소풍에서 인정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정하겠다고 약속한 겁니다.

     

    소풍은 권위적이지 않으며 회원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권위적이지 않다고 해서 제대로 소통을 해준다고 해서 여러분들까지 막대하지 마십시요

    허물을 덮고 가자는게 아니라 인정하고 있다면 지켜봐야 한다구요.

     

    지켜봐야하는 사람이라면 좀더 예의를 갖춰서 댓글 달아주세요.

    전 소풍이 한 것을 봤습니다. 어느 블로그 어느 트위터에서 음해를 했더라도 전 소풍인 한것을 봤고

    소풍을 믿고 있으며 지지할 겁니다.

    소풍 이사람들은 충분히 좋아해도 될만한 분들입니다.

  • ?
    가가멜 2011.11.02 18:10

    물론 멤버 비방은 이번 사태와 상관은 없지만 댓글 중 몇개는 마치 팬덤 내 악개를 대하듯이 마구잡이로 몰아치고 있는 것 같아 드린 말씀입니다.

    예의를 지켜주세요. '선'은 지켜달라 요구함은 당연하나 그것은 제대로된 팬들의 요구여야 합니다. 평소 선이고 나발이고 깽판치는 사람들에 의해 요구되어선 안됩니다.

    소풍은 달라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켜봐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요루미 2011.11.02 18:22

    준수 서포트를 모차르트 초연 때 혼자 하는 사이트는 티켓 무료로 관계자 석으로 받아도 된다는 얘기이신 건 아니시죠?

    지금 나오는 얘기는 준수에 대한 선을 지켜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초연 때 혼자 서포트 한 거 아니구요 샤연합으로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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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샤바라기 2011.11.02 20:20

    모차르트 초연때 소풍에서 관계자석을 받았다구요? 저 소풍님 얼굴 아는데요...제가 초연을 10번 찍었습니다.매번 저보다 안좋은 자리 앉아계시던데요? 인터미션에 나갈 때 보면 늘 저보다 뒷쪽에 계셨지요.아님 완전 사이드.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없는 얘기 지어내지 맙시다 좀.

  • ?
    요루미 2011.11.02 20:49

    본인이나 제 글을 지어서 해석하지마세요. 초연 모차르트 관계자석이 아닌  모차르트 초연때 서포트한 홈은 관계자석을 가도 된다는 얘기냐는 거 거든여?

    저도 초연 10번 이상 봤구요 저도 소풍님 얼굴 알아요. 없는 얘기 지어낸 것도 아니고 위에 보면 인정하신 거 보이시죠? 댓글 좀 잘 읽으시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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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 2011.11.02 18:29

    가가멜님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꼬투리는 아니지만..

    모차르트 초연때 서포트는 '소풍만이' 했다고 하셨는데. 소풍이외에 서폿 들어간 팬싸이트도 있습니다.

    인증샷도 올라왔구요.


    그부분은 수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준수군 아플때 서포트 들어간 다른 팬싸에서도 현장에서 바로 약을 구해 넣었던 적 있습니다.

    오롯이 소풍만이 그일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니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 ?
    Hol 2011.11.02 20:29

    타이밍도 참^^;; 항상 기대하던 샤데이 전에 이게 무슨일인지.
    문제의 블로그에도 가보았지만 어떻게든 까야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쓴거같아서 동조는 안되더군요.
    최소한의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왈가왈부하는건 선동하려는 것으로 보일 뿐이더라구요.

     

    게다가 과자 한봉지를 사먹어도 원금내고 사먹는 사람 없는데 대관료가 어쩌고 인쇄비용이 어쩌고는 좀 억지스럽네요.
    이윤을 남겨서 그 기금으로 서포트 및 생일선물, 기타 행사비용을 충당하는건데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내키지않으면 안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개인이 굿즈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경우도 봤는데 전 그분들이 과연 판매수익을 어떻게 사용하실지가 더 궁금하던데요.

     

    어차피 인쇄비며 대관비며 계산기 두드리실 수 있는 분들이니 굿즈판매비용등 다 어림짐작해서 셈하고 계실테고,
    서포트 들어간 내역 공개와 소풍님이 서포트기금을 착복하지 않았다는 것만 증명되면 되지 않나요?
    서포트 들어간 내역은 작년에 샤포터즈였던지라 알지만 지출내역을 정리해서 올려주셨었으니
    가장 좋은 방법을 강구하셔서 적당수준의 내역을 샤포터즈 게시판등에서 공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대놓고 공개하면 어디서 어떤식으로 악용될지 모르니까요. 이바닥이 참 그렇더라구요 ㅎ

    나머지 타홈분들과의 마찰이라던지 그런건 한 개인으로는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이번 일의 원인과 전혀 별개의 사건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 같으니 원활하게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지금같이 여러모로 힘든 상황인데 좋은 방향으로 정리되었으면 하네요.

  • ?
    前샤바라기 2011.11.02 20:47

    이건... 해명을 듣고픈건지 그냥 익명의 블로거글이나 알티시켜놓고 플텍 걸어논 사람의 트윗멘션만 맹신하는건지...

    의문점을 풀고자 하는 노력은 찾기 힘드네요.

    단어 하나하나를 자기식대로 풀어가며 의혹을 진실화 시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게 제가 지난 8년동안 봐왔던 샤퐈의 모습이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인하고 사과하고 계신거 같은데 그런 건 안보이지요? 

    소풍을 감싸자는게 아니라 사과를 했으면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 profile
    샤만보여효 2011.11.02 21:37

    그만들좀하세요... 두 곳 다 아끼고, 준수오빠를 위하는 팬들도좀 생각해주세요. 어딜가도 물어뜯고 비꼬고있어 너무속상하네요..

    어쨌든 다들 준수오빠 좋아하는사람들이 모인거 아닙니까. 그만하세요.. 다른사람들도 다 볼수있는곳에서 이러는거 민망하고, 오빠에게 미안합니다..

  • profile
    샤만보여효 2011.11.02 21:38

    이 와중에 제 프로필사진 KY돋네요 죄송..

  • profile
    샤~밍 2011.11.02 22:06

    정말 이젠 그만들 하셨음 좋겠어요.

    트윗이니 블로그니 팬싸만 돌아다니던 팬들에겐 이런 사태가 붉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충격과 안타까움에 눈물이 납니다.

    제일 순한줄 알았던 준수팬싸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그런데   양쪽에서 공지 올리고  서로 편 나눠서 또 싸우는 꼴이라뇨....

    이쯤에서선  일일이 해명이나 해답도  모두 무용지물이며 서로 받아 들이려고 하지도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데...언제까지 그럴건지....

    같은 내용도 많이 보이고 모든일 하나하나까지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양쪽 운영진들은 서로 만나서 해결을 보시고  팬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가 필요한것에 힘을 쏟으세요. 

  • ?
    끌림냥 2011.11.02 22:26

    나라 안팍이 여러가지로 시끄러운 이때 즐겁자고 하는 팬질까지 시끄러워지니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네요.

    저같이 준수 공연을 보는 것에만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팬과 마스터님들과 같이 많은 일에 앞장서고 준수를 위해서 큰일 부터 작은일까지

    시간과 돈과 노력을 투자하는 팬이 준수를 잘 보거나 자주 볼 수 있는 확률은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팬질의 성향이니 누가 더 나은 팬질을 하느냐, 누가 준수를 더 애정하느냐의 잣대가 될 수는 없지만

    활동을 왕성하게 할 수록 인맥과 기회는 더 많이 늘 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요?

    적어도 일년에 40번의 공연에 그 기회가 몇번은 마스터님들께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엉켜있는 그런 상황들이 단 몇줄의 글로 설명되기도 어렵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그게 잘했다는거냐고 한다면 이론적으로는 그렇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님도 해명보다는 사과를 하시고 계시는 거구요.

    단지 그렇게 사과를 하고 있는 마스터님들에게 하나하나 캐묻고 따지는게 좀 과해보입니다.

    따지는 일들중에 몇번은 그런 기회를 잡으신거겠고 몇번은 오해일텐데... 사과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고 한다면

    오해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책임을 지실건가요? 그렇게 가시돋힌 말을 하고서는 그게 아니라고 설명을 하면

    '아 그러셨군요.' 라는 말로 모든 것을 끝내시면 본인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책임을 다하신건가요?

    '내가 마스터이기 때문에 나는 꼭 잘 봐야해'라는 완전 그릇된, 또한 그부분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시지 않거나

    바꿀 생각이 없다면 모를까, 사과하시는 분들에게 죄인대하듯 하시는게 웃겨보이기도 합니다.

    모두의 시선안에 있는 사람이니까 올바르게 처신하고 잘못하면 안된다는 말은 옳은 말이기는 하지만

    마음을 다 잡는 말이지 누군가를 죄인으로 만들만한 말은 아닙니다.

    입장을 바꾸어 보면 본인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실수나 잘못을 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건가요?

    여기서 누가 자신은 그럴거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어제 그렇다고 생각한 일도 오늘은 그게 아니구나 후회하는게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만 따지시고 사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는 관대하면서도 남에게는 엄격한게 사람이고 특히 이런 넷상의 글이 아니던가요.

    너무 단정지어서 가시돋힌 글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산부분은 전체공개하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사실 저는 띄엄띄엄 만원가량을 입금하는 불량 샤포터즈입니다만

    그래도 준수 입에 들어갔다는 것에는 궁금한 것이 많아서 샤포터즈에 올라온 정산내역을 자세히 봤는데요.

    별로 의심해본적이 없습니다. 매번 준수가 좋아하는 것, 칼로리, 몸에 좋은것등등등등을 고민하고

    같은 걸 좀 더 싸게 사기위해서 소셜커머스도 이용하시는 걸 지켜본 바에 의하면 사실 증거 하나없고

    들어온 돈만 생각하고 나가는 돈은 생각치 않는 그 블로그 글이나 RT된 트윗글보다는 제가 그 시간동안

    보아온 것들이 훨씬 믿음이 갑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체공개는 여러가지 면에서 부정적인 효과를 불러온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서포트를 한 내용조차도 이동을 꺼려하는 요즘에 누군가가 열심히 손을 자판에서 놀아댈 일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다면 전체적으로 넷상에 공개하는 것보다 다른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홈에 관해서... 사실 그 홈에 공지가 올랐다는건 댓글을 보고 알았지만....

    (가입되어있지만 소풍이나 그곳이나 매일 방문하는건 아니여서요;;)

    사실 이런 말들은 저도 그 분들을 팔로잉하고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분들이나 소풍에서나 사실 바로 다이렉트로 이야기 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강하게 남습니다.

    블로그 글이나 RT트윗글은 누가 썼는지도 모르고 자기들은 숨긴채 증거없이 우선 말하고 보자는 성향이 강해서

    그런 글이 돌았을때는 저 사람들이 준수팬인지까지 의심이 되는 상황이였지만

    항상 준수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그런 문제를 공개된 곳에서 내놓는다는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느 곳에서건 문제가 발생하고 의문이나 오해가 생기면 이런 식이 아닌 직접 대화로 풀었으면 합니다.

    지금도 아직 풀리지 않은 것들이 보여서 한국으로 돌아오시면 풀었으면 하는 주제넘은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두 곳 다 좋아하는 곳이고, 저는 준수팬이라면 기본적으로 다 좋고 정이 갑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가시돋히고 의심이나 불만만 가득한 글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를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 일이 여러번 일어난것도 아니고 정화를 한다는 명목으로 모든 것을 저격만 한다면

    그것은 과연 준수를 위한 것입니까, 준수팬덤을 위한 것입니까?

    다들 흥분하지 마시고,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생각했으면 합니다.

  • ?
    샤브러쉬 2011.11.03 00:41

    너무 공감가는 글이기에.. 저도 부끄러운 글솜씨로나마 저의 생각을 보태볼까 합니다...

     

     

    우선, 다른분들의 댓글 내용도 모두 읽어보신후에 중복된 질문은 피하시고 답변을 기다리시는게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요?


    지금 오로지 준수를 위하는 팬의 마음에서 이모든것들이 궁금하신게 맞는건지요.. 지금 댓글 다시는 내용들 보면 1년 365일의 모든 알리바이를 내놓는다 한들 많이 풀릴것 같지는 않네요..


    소풍의 운영자분들도 팬입니다. 준수를 더 가까이 보고싶고, 한번이라도 더 공연을 보고싶고, 목소리라도 한번 더 듣고싶은 팬이란 말입니다.
    물론 소위말하는 일반 팬이랑은 분명 다릅니다. 이만큼이나 큰 홈의 운영자 이시고 얼굴도 많이 알려지셨고 그렇게때문에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과연 이렇게 속속들이 다 뒤집어서 팬심에 상처를 줘도 되는걸까요? 해명도 받아주지 않고, 사과도 받아주지 않고, 인정을 해도 또 그에대해 반박글만 나오고, 진실을 말해도 본인이 원하는 답이 아니면 계속 물고 늘어지고, 정말 단지 진실을 알고 싶은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 아다르고 어다르다. 등등등...
    주변에서 쉽게 듣고 던지는 말에 대한 속담들입니다. (우리조상님들 정말 존경합니다ㅠㅠ)


    지금 팬분들 마다 원하시는게 다 다릅니다. 이게 필요하다, 저게 필요하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지금 팬분들끼리 다툼하시라고 이 공지 올리신게 아니잖아요..
    온라인상이 아니라 직접 면대면으로 대화를 나눌때도 단어선택이나 어투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의미는 제각각 입니다.
    더군다나 온라인상의 글입니다. 쓴 사람의 말투나 단어 선택에 따라서, 그걸 읽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나 주변의 상황, 기분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의미는 제각각 입니다.
    공지글에 대해서 아직도 불만이 많으신가요?? 그런 기분으로 쓰신 댓글들은 그럼 다른사람들에게 좋게 보일까요??
    이건 잘못됐다, 고쳐라. 맞냐, 틀리냐 하고 쓰기전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둥글게, 정중하게, 예의있게 댓글을 남기실 순 없을까요?
    좋은 마음으로 둥글게둥글게 남긴 댓글이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는데, 날을 세워 달린 댓글은 오죽할까요..
    날을 세운다고 또 같이 날을 세우지 마시고.. 조금 격양되어 남긴 댓글이라도 다른 의견을 남기실땐 둥글게 달아주신다면 이렇게 험학한 분위기는 아닐텐데요..

     

    1번 정산에 대해서도 차근히 방법을 생각해 보신다고 하였으니 좀 기다렸다가 그 방법이 나오면 그때 또 필요한 내용들을 정중히 여쭈면 될것이고,
    2번 인신공격에 대해 올려주신 공지내용은 우선은 1번과 연결된 내용이니 이 역시 정산공지를 기다려보면 될것이고,

    3번 친분과시에 대한 내용은 저정도의 내용으로도 부족한가요? 지금까지 공연이 한두개도 아니였고, 행사도 한두개가 아니였는데 그걸 일일이 지금 하나하나 다 따지셔야 속이 후련하신건가요?? 그렇다면 쪽지(물론 정중하고 예의있게^^)를 이용하시거나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건뭐냐저건뭐냐 날만세우지 마시구요. 댓글 다시는거 보면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서 여쭈신다면 충분히 다 답변을 해주실것 같은데요.
    4번 XIAHDAY 진행과 금액, 굿즈 등등에 그렇게 불만이 많으신줄은 정말 처음알았네요. 직접 굿즈제작하고 행사 진행 한번 해보세요. 이건 백번천번 말해도, 영수증을 들이밀어도 인정 못하시는 분이 계실거 같네요..
    이정도면 되겠지하고 인터넷으로 뚝딱 한두군데 알아보고 하지 마시구요. 정말 진심을 다해서, 힘든 세상에 나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노래하는 준수를 위해, 이렇게 멋진 준수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오로지 준수만을 바라보며 주인공없는(정말 감사하게도 작년에 샤데이에 함께 해준 준수에 대해서 태클 거실거라면 정중히 사양합니다^^) 샤데이 행사에 감사한 발걸음 해주시는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팬생활 한두해 한것도 아니고.. 20대, 30대, 40대, 혹은 그이상의 사회생활을 충분히 하셨고, 하고있는 누나, 이모, 어머님 팬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건좋고, 이건싫어!! 하는 어린애들 아니잖아요..
    조금 더 마음편하게, 서로서로 소통을 하며, 즐거운 빠순이라이프를 즐길 순 없나요?
    우리가 준수로 인해 뭐 대단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니고(수익금 등등에 연계시키진 않으시겠죠 설마^^), 준수의 춤과 노래, 그리고 밝은 미소하나로 행복을 느끼고.. 그 받은 행복이 너무 고마워서 열심히 사랑을 주고 응원을 주는거 아니었나요?
    고작 인터넷에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 무엇이 그렇게 의심이되고 불만이어서 어느누구하나 직접 확인해볼 생각도 않고 비난여론부터 만들어서 뒤에서 수근거리고...
    소풍 마스터분들과, 타 홈페이지 마스터분들 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렇게까지 무서운 일이 벌어지도록 그저 카더라카더라 방관만 한 팬들도 모두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의심이 되었다느니, 이의제기를 할려고 했다느니 하지마세요. 의심되었던 그순간, 이의제기를 하려고 맘먹었던 그순간 바로 하셨어야죠.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시끄럽고 힘듭니다. 사랑을 주고 응원만 보내주기엔 우리주변에 적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에 깔린 진짜 적도 막지 못하면서 왜 자꾸 내부에서 적을 만들어 가시나요...


    누구 한명만 잘못했고, 누구 한명만 잘했고 그런거 없습니다. 난 아니야 난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어~ 난 할만큼 했어~ 이런 마음, 생각 갖기 전에 진심으로 오로지 준수만을 위한 순수한 응원과 사랑을 보냈는지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없을 저의 20~30대의 빠순이라이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 ?
    닉넴은준코 2011.11.03 00:13

    요 몇일 너무 지쳐서 말이죠.. 지켜보는 입장들도 정말 힘들다는거 서운하실테지만 꼭 알아주셨음 합니다..

    죄송하지만 소풍님 글만 보고 댓글 몇개 보다 쭉 내리고 제 할말만 간단히 적고 갈께요~ 다 샤퐈들 맘이 똑같을테니..^^;;

    준수가 대단하면서 안쓰럽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정치판을 보는것마냥 어지러운 팬덤을 보여줘서요..

    다들 한결같이 말하는거지만 샤퐈부심은 샤퐈들 사이에 어마어마 해서 말이죠...

    저에게 준수 홈피 마스터 분들은 왜케 특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준수닮아 이쁘실거 같고 착하실거 같고 현명할거 같았습니다. 

    항상 이쁜글, 이쁜 사진, 이쁜 영상으로 준수를 표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팬덤 안에서 일어난 일이니 각 개인의 자존심보단 샤퐈로서 준수를 더 생각해주셔서

    모든 팬 싸이트가 이번 기회로 깨끗하게 둥글게 둥글게 뭉쳤음 좋겠습니다.

    거기에 소풍이 먼저 다가가심 좋겠구요.^^  힘내세요~ 항상 믿고 응원할께요~ 

  • ?
    샤랑해요. 2011.11.03 01:27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크네요.. 트위터도 모르고, 블로그도 모르고, 그저 들르는 몇몇 팬싸이트 안에서 준수오빠와 jyj를 응원하던 저로써는 이번 일이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잠시 쉬어간다 했을 때에도 무슨 일이 있는거라 생각은 했지만 정리되고 말씀해 주실 때 까지 기다려야지 했었는데, 그 일이 이렇게 같은 팬덤 안에서 일어난 일 일거란 생각은 차마 못 했었네요. 이런 오해와 갈등의 골이 깊어진 기간이 짧진 않은 기간으로 생각 되는데, 그 동안 서로 상처가 곪고 곪아오다 이렇게 터져버린거라 생각하니 그저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그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 내막을 알지 못하나, 누구든 먼저 나서서 이런 오해와 갈등이 더 붉어지기 전에 해결하기 위해 나설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을 안타까운 마음에 감히 해보게 되네요.

    전 이 글을 통해서 이번 일을 알게 된 사람이기에 소풍측에서 이 일을 풀어나가 보고자 공개적으로 이런 글을 쓰신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암암리에 쉬쉬하며 아실 분들은 다 아셨던 일이였다 할지라도 저와 같이 모르고 계셨던 팬분들도 많으셨을 거라 생각이 되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잘못한 부분은 잘못 하셨다 사과하시고, 오해와 루머인 부분은 아니다 말씀해 주고 계시니 조금만 진정하셔서 생각하시고 이야기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을 덧붙이기가 조심스럽긴 하나, 나름 오랫동안 소풍에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왔던 한 팬으로써 소풍 운영진분들께서 그동안 어떤 마음으로 소풍을 운영해 오시고 서포터를 해오셨는지 제가 보아왔고 느껴왔다고 생각 합니다. 운영진분들과 인사 한 번, 말 한마디 나눠본 적 없지만 그동안 그 마음들을 충분히 전 느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들 보단 제가 그동안 보아온 그 모습들과 마음에 더 신뢰가 가구요. 물론 사실인 이야기도 있고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시고 사과하신 부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제가 함께 하며 보았고, 쌓아온 믿음이 있기에 앞으로의 소풍을 보고싶은거구요.

    이렇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하고 계신데 다른 것 무엇을 더 원하시는 건가요.. 앞으로의 소풍을 위해서도 잘못된 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잘잘못을 확실히 해야 한다는 생각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잘못에 대한 사과가 아닌 다른 것을 요구하시는 분들은 뭘 원하시는 건가요? 다 결국은 같은 마음으로 한 사람을 위해서 모인 사람들인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고 앞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 아닌가요. 그러기 위해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겠죠. 그 과정에서 사과보다 확실한 해명이나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하다 여기신다면 어쩔 수 없으나, 결국 이런식으로나마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유가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함이라면, 어떻게 이 오해와 갈등을 풀어나가야 좋을지 함께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누구만이다 할 수 없이 모두 상처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실거라 생각 돼요.그렇지만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고..앞으로 더 단단한 팬덤이 되서 준수오빠와 Jyj의 행보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을거라 믿겠습니다. 준수오빠가 좋아하시는 고사성어가 전화위복이죠. 이번 일이 모두에게 전화위복이 될 수 있도록 모두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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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피도 2011.11.03 02:35

    잘못된것에 대한 해명을 원하신다던 분들이 막상 해명을 한부분은 그건 잘못알았나 보네 하는 쏘쿨한 자세로 사과도 없이

    그럼 다른것은 ? 하고물어보는 모습인거 같아요 잘못한것이 있다면 서로 주고 받아야지 무슨자격으로 사과 받기만을 요구하는걸까요..

     

    동감입니다. 이번 일에 일차적으로 의문에 대해 확인해볼 생각도 없이 확신에 찬 추측을 그냥 발설해버린 잘못은 그들에게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시정방법은 참으로 많지요. 최소한 팬덤에 피해가 안가면서 사실관계를 알아볼 여지는 충분했습니다. 허나 그런 노력조차없이 팬들에게 위화감을 주면서 일을 키웠어요. 전 이 점에 대해서 그들에게 유책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잘못 안것이 있고 오해인 부분이 있었다면 자신들의 행동을 사과할 줄도 알아야 하구요. 그건 잘못아신거라는 말에 다른건 또 있잖아 그거 해명해봐 식의 꼬투리잡기....잘못알고 일을 키우신거에 대한 사과는요? 사과먼저하고 요구하는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자신들이 잘못된 행동이라 여겨졌던 모습이 보였다면 왜 면대면으로 글을 남기거나 이야기하는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트윗이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은 그 공간에서 뒷담까듯이 글을 남겼냐 이게 젤 가슴이 아픕니다.  그 위험성을 아시면서도 그런 행동을 자행하신점...팬들에겐 적어도 보여주지 말았어야 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 누구를 질책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행동에도 반성하는 지성인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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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넥스 2011.11.05 17:44

    질책하거나 이런의로도 쓰는게 아니라요. 댓글이 점점 서포트 사후정산에 촛점이 맞춰져가는것같아서 댓글하나 달고갑니다.

    루머.의혹 중에 [굿즈판매수익이 얼마얼마더라]가 굉장히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루머 꼭 해결하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개인굿즈 말씀하시는데요, 팬싸이트의 굿즈는 개인홈피들이 파는 굿즈와는 또 다르니까요. 개인홈피들 굿즈 수익남기는것때문에 안사는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김에 개인굿즈는 누구의 초상권으로 누가 수익을 얻어서 그 수익을 어떻게 쓰는가에도 관심가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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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데女 2011.11.05 18:41

    개인 굿즈를 누구의 초상권으로 누가 수익을 얻어서 ... 이건 개인 굿즈 사이트에 가서 말씀하세요. 그리고 개인굿즈 안사는 사람이 많은지 적은지도 정확하지 않잖아요. 혹여 개인굿즈를 내보신 분이시면 모를까. 상대적으로 적다 뿐이지 절대적으로 보았을때 훨씬 많이 남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사정이니 저런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굿즈 판매수이고 전부다 올려주신다고 하셨으니 기다리면 될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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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voice 2011.11.05 22:40

    에효..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게 뭔일이래요 ㅠㅠ 우리준수 뮤지컬소식 뒤늦게 알고 서포트있겠구나하고 들어왔더니만....

    우리이쁜 준수 이유없이 까이는것도 맘아픈데 준수 팬들끼리도 이러니 더 속상하군요..

    마스터님들 준수위해 늘 애쓰시고 바쁜시간내서 멋진영상과 사진찍어 올려주셔서 안방팬으로 너무나 감사하고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한맘에 작은힘이될까 서포트도 했었구요..이런일로 힘들어하시는거 보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이전에 아이돌팬질했었는데 이런문제들로 팬들끼리 오해와 불신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열심히 활동하시는 마스터님들 간혹 잉? 스러울정도의 부모님과 매니져님과의 친분을 표시하시던 글보면서 조금 걱정스러웠구요..

    아니나다를까 이런일이 생기고 말았네요..

     

    뭐 정답은 없더라구요..마스터님도 계속 이런 멋진홈의 마스터로서 또한 팬으로 활동하실거 아니까 한말씀만 더드릴게요..

    지금 팬들이 걱정하는게 뭔지 오해하는게 뭔지 이젠 잘아실테니까 앞으로 이런 오해나 불신감이 생기지않게 조금더 조심해주시고 특히 준수지인분들과 지금보단 좀 거리를 두시면 이런 오해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멀리서 공연앞둔 우리준수 응원하시러 가셨을텐데 응원 열심히 해주시고..돌아오세요..

    소풍은 저도 복잡한 맘 정리할겸 잠시 떠나있을까 합니다..수고하세요.. 

     

  • ?
    봄의왈츠 2011.11.06 02:44

    평소에 샤포터즈를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깨알같이 꾸준히 서포트 하시고 준수 챙겨주시고.

    리더의 중요성은 정말 이로말할 수가 없거든요. 단순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서포트 할건지 알아보고 음식 알아보고 넣고 그런걸 일일이 시간 쪼개서 챙기고 그런게 사실 꽤 번거로올 수도 있고 그런 일인데 항상 준수가 무슨 스케줄이 있으면 늘 서포트를 하시는 모습에 전 참 좋았어요.

    여러말들이 나오는게 참 안타까운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좋은 서포트 하시면서 홈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샤옹 2011.11.06 04:33

    매일 들락날락하던 소풍이 닫힌 것도 한참 후에야 알았고, 또 다시 열린지도 몰랐을 정도로 올해 거의 휴덕상태였는데요...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네요...

    댓글들을 정독하진 못했지만 한 가지 느낀 건...

    이게 왜 하필 이 시점에, 하필 준수팬덤에서 일어난 일인지.. 안타까울 뿐이예요

    원만히 잘 해결되서 둥글둥글한 준수팬덤으로 다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 ?
    가가멜 2011.11.06 10:25

    소풍이 잠시 문닫았던 것은 위의 본문에도 나와있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준수 악개 대응을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혹시라도 법적대응이 이뤄질 것을 대비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을 찾고 다른 기관들을 이어 방문한 소풍을 직접 눈으로 봤습니다. 소풍 외의 다른 곳에서 준수 악개에 대응하고자 나선 사람들의 움직임에도 소풍은 직접 나서서 그 일이 성사되도록 도움을 줬습니다.  소풍이 생색을 내지 않고 말을 아끼기에 어떤 분들은 소풍이 잠시 문을 닫았던 이유마저 곡해하는 것 같아 직접 목격한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땡볕 아래 한낮, 몇십센티 두께의 자료뭉치를 들고 기관들을 찾았던 소풍을 직접 봤습니다. 전 이 사람들의 진심을 봤습니다.

  • profile
    끼얏띠올 2011.11.09 01:30

    감정적으로 쓰인 글들이 보이네요; 짚고 넘어가야할 일이라면 깨끗하게 짚고 넘어가야하는게 맞는 일이지만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일하시고 고생하시는 분들께 공격적인 말씀은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운영진분들께서 곧 자료 올려주신다고 하시니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앞에서 수고해주시는 운영진 여러분들을 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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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수 짹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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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비전, 고화질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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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1 by 샤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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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1 by Insa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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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엘리자벳 예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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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5 by 샤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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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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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짹쨱] 아니 왜 이사진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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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4 by 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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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 한 저녁입니다...

  17. No Image 03Nov
    by Ellegance
    2011/11/03 by El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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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들 좀 하시죠.

  18. 조심스럽지만, 꼭 하고 싶었던 말들.

  19. No Image 26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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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6 by 분홍보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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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아니ㅠ 우유값이 오르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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