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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를 좋아한건 꽤 오래 전부터지만 공연장을 찾은건 뮤지컬 모차르트 시작하고부터니까 이제 팬활동 3년차가 되네요.

항상 준수를 좋아하면서도 제 나이가 부담이 되어 콘서트 한 번 못가본게 한이 되어서 세종문화회관을 드나들면서 인연을 맺은 곳이 이 곳 소풍.

소풍은 타 사이트에 비해 신입회원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다른 사이트보다 더 열심히 들어오게 되고

그러다가 마스터님들을 비롯 회원님들과도 친분이 쌓이게 되고 소풍님을 비롯 소풍 회원님들은 다들 미인이셔서 항상 주눅이 들었었지요.

그래도 뮤지컬 공연장에서는 준수와 나만 있는 듯 준수 노래에 빠지다가 이렇게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JYJ이름으로 한 콘서트는 4번 갔었나? 그 때도 물론 좋았지만 어제 오늘 콘서트는 모두가 똑같겠지만

2시간 동안 "준수"씨만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잠이 안 올 정도로 기쁘고 행복하고 날아갈듯한 기분이었지요.

콘서트를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더디게 흘러가더니 어제 오늘 공연일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네요.

이틀 공연한게 맞긴 한건가요?

우선 공연 첫 날, 2012.05.19. 토요일.

콘서트의 백미...까지는 아니더라도 콘서트 때마다 빠지면 많이 섭섭한 소풍표 샤부채!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준비하고 나눠주는 입장에서 정말 귀찮고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병아리 같은 입으로 "소풍,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어서 피곤함이 많이 가시더라구요.

공연은 7시에 시작이지만 이벤트 준비로 항상 바쁜 시간들...공연이 임박해져서 준비를 하고 나의 자리에 착석!

두근두근 터질 것 같은 심장을 부여잡고 공연 전 영상-뮤직비디오-을 보면서 준수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객석의 불은 꺼지고 준수가 등장!!!!!!!!!!!!!!!!!!!!!!!!!!!!!!!!!!!!!!!

요술지팡이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노래하고 춤추는 나의 요정!

처음 무대에 등장해서 5곡인가요? 아니 오프닝 멘트를 5곡 부르고 하는 가수가 어디 있나요?

우리 준수니까 가능한 이야기......................................얼마나 들려주고 싶었으면, 얼마나 부르고 싶었으면 이렇게 시작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가슴 한 구석이 짠~해지네요. 이렇게 잘 하는데 너무 잘해서 방해세력 또한 거대한건지....

암튼 노래를 마치고 인사..9년만의 솔로 앨범과 솔로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고,

콘서트를 열기 위해서 앨범 또한 힘들었지만 12트랙을 준비할 수 밖에 없었다고..친절한 설명을 해주시는 우리 요정님.

준수는 힘들었겠지만 우리들은 광대 튀어나오게 행복해하고 있지요.

앨범을 준비한 자체만으로도 빽빽한 스케쥴속에서 정말 대단한 일인데

노래마다 완벽한 안무까지 준비해서 200% 소화해내는 우리 요정님.

정말 준수는 별이 낳은 천재가 맞는거지요?

준수타임에는 무대에서 할 수 있는 적정수위(?)의 소원 2가지를 들어준다고 하면서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귀기울여 들어주고 첫번째로 들어준 소원이 엉덩이로 이름쓰기.

소원을 듣고는 그 때 천사를 연상시카는 하얀 롱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한 손으로 엉덩이 부분을 들치더니 진짜 빛의 속도로 이름을 씁니다.

근데 너무 빨라서 김준수라고 썼는지 시아라고 썼는지는 당췌 못알아먹었네요..준수씨 미안요..

두번째 소원, 샤퐈의 영원한 외침! 천사시아!!!!!!!!!!!!!!!!!!!!!

그 얘기를 듣고는 좋아하는 의미인지 쑥스러운 의미인지 웃음을 지으며

본인도 이제 27살이라며 엄살을 부리고는 딱 1초만 해준다고 외치고는 또 행복한 천사시아를 해주네요.

다시 노래는 계속되고...

마지막 세번째 소원을 들어주는 기회에서는 뭐였더라...기억이.....

그리고 솔직히 뮤지컬곡을 부르리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마지막춤과 나는 나는 음악, 내 모습 그대로..까지 불러주는데

마지막춤은 최근에 봐서 감동이 쫌 덜하긴 했지만 죽천님들이 아닌 댄서분들과도 충분히 아름다운 안무가 되어서 좋았구요,

모차르트는 어쩌면 준수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잖아요.

\모차르트 넘버만 들어도 그냥 자동적으로 눈물이......................

준수가 많이 힘들 때 또 하나의 준수로 다가와서 그의 아픔을 함께 하고 그를 위로해준 모차르트.

몇일전 트윗에서 준수도 내  모습 그래로를 부르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는데 아마도 제 생각과 비슷한 생각으로 눈물을 흘렸던건 아닐런지.....

노래도 노래지만 준수가 토크를 좀 더 길게 했어도 좋았을텐데

 3명 안에서 항상 양보하고 배려하는 걸 먼저 실천하느라 길게 얘기를 해 본적이 별로 없어서일까

단독 토크는 아직 많이 쑥스러웠는지 길게 해주지 않아서 많이 섭섭했지만 길지 않은 토크 시간에

말하는 준수의 얼굴에서는 정말 편안함과 행복함이 가득 가득 묻어나서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날은 마지막 곡인지 앵콜곡인지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댄서분들도 항상 무대에서 같이 손잡고 인사해주었는데

그것도 없었고 정말 정말 속상한 끝마무리였는데 둘째날-막공일은 다들 나와서 인사해 주시고

마지막곡으로 낙엽을 부르며 우리 준수씨 정말 눈물을 엄청나게 많이 흘렸답니다.

기쁨과 감격의 눈물이라고 애써 우겨봐도 나의 요정님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정말 제 가슴도 찢어지더라구여.

양일간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저 1시간 자고 일어나서 출근할 수 있을까요?

암튼 오늘 후기는 여기에서 접어야 겠네요.

출근해야 함에도 잠못드는건 준수가 너무 고마워서, 콘서트가 너무 멋지고 훌륭해서, 이 감동을 지금 꼭 적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는 후기를 적고 있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많이 쑥스럽겠지만 이틀 공연을 함께 한 제 기분이 이렇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도 좋은 기억, 행복한 기억들 오래도록 잘 기억해주시고

앞으로 더더더더더더더 많이 우리 준수를 사랑하고 응원해나가자구요, 모두모두 샤몽~~~~~~~

 

  • profile
    j스마일샤 2012.05.21 06:03
    정말 소름끼치 도록 멋진 라이브!!퍼포먼스!!무대!!위상!!
    뭐 하나 안 멋진게 없었던 공연!!
    역시 김준수최고^^
    (이벤트 준비로 고생하신 소풍님 감사합니다^^)
  • ?
    1004_xiah 2012.05.21 10:22
    정말 우리 요정님은 우주 최고가 맞습니다!
    항상 고생해주시는 소풍님, 인샤네님, 또 모든 운영진님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
    피터팬 2012.05.21 09:47
    후기 고맙고 감동적이네요. 저도 샤퐈된지 6년째인 40대팬인데 이런 후기 쓰시는거 보니까 저도 생각은 있는데 글솜씨가 없는지라 부럽기만 하네요. 저는 첫콭 갔다 왔는데 지금도 준수가 눈앞에 아른거리는거 같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 ?
    1004_xiah 2012.05.21 10:21
    아휴....저는 뭐 글 솜씨가 있어서 썼나요...그냥.....준수가 넘 예뻐서, 넘 고마워서, 준수땜에 넘 행복해서, 행복해서 미칠것 같은 마음을 한자한자 적어보았습니다....뭐, 표현은 저렇더라도 마음만은 다 똑같은 마음이겠지요? 40대 샤퐈님,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화이샤^^
  • ?
    노래부르는날 2012.05.21 10:55
    전 토욜콘만 갈 수 있었는데요...엉덩이로 이름쓰기에서 그냥 코트 내리고 쓸수도 있었는데 확~~젖히고 열심히 이름을 써주는 준수가 정말 진심을 다해 팬들을 대한다는 느낌을 또 받았었어요....아직까지도 정신이 멍~~~~ 지금 출근해서 틈틈히 계속 졸고 있어요...전 토요일만 보고 왔는데도 왜 졸린걸까요? ^^ 넘 행복한 순간이었어요..꿈꾸다 깬거 같아요...
  • ?
    1004_xiah 2012.05.22 02:07
    그쵸그쵸? 작은 몸짓하나조차도 열과 성을 다하여 임하는 우리 요정님, 진짜 사랑스럽네요...
    그리고, 저도 2시간 정도 자고 출근했다가 무슨 정신으로 하루를 버텼는지 모르겠네요.
  • ?
    해피걸 2012.05.21 11:08

    후기 넘 감동적이네요..잘보고 갑니당^^

  • ?
    1004_xiah 2012.05.22 02:09
    두서없는 글에 감동이란 단어까지......칭찬 감사합니다^^
  • ?
    설탕고양이 2012.05.21 11:10
    아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1004_xiah 2012.05.22 02:13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멋지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말도 예쁘게 하고 암튼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
    Xia_linzy 2012.05.21 11:43
    후기너므너무 감사합니다^^ 콘서트에 못 갔지만 다녀온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ㅠㅠㅠ다음에는 꼭 티켓팅 위너가 되길 ㅠㅠㅠ
  • ?
    1004_xiah 2012.05.22 02:18
    잠실실내체육관 규모가 작아서 가깝게 보기에는 참 괜찮았지만. 역시 우리 준수씨는 라이브가 더 갑이죠^^ 다음 공연에선 같이 감상해보아요~
  • ?
    댕댕댕 2012.05.21 11:58
    샤몽하시고 출근은 잘 하셨는지요?^-^
    후기 잘 읽었어요. 후기 읽는 동안에도 전 두근두근하네요~~^-^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1004_xiah 2012.05.22 02:32
    샤몽은 한 거 같은데 무슨 정신으로 하루를 버텼나 모르겠어요. 하루종일 귓가엔 준수 목소리가.......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
    그린내샤 2012.05.21 13:35
    후기 감사합니다!!여러모로 참 좋은 공연이었죠??ㅠㅠㅠ
    이틀간의 긴 꿈을 꾼 기분이에요ㅠ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더 늘어서 행복하네요ㅠ
    그리고 매번 이벤트 준비에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 ?
    1004_xiah 2012.05.24 02:23
    매일 소풍을 들어왔어도 조느라 댓글을 다 못달아드리고 오늘에서야....ㅠ.ㅠ
    정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이틀이 넘 짧아서 공연 끝나고 트윗에도 주말이 이렇게 짧은 시간이었냐고 글도 올렸었는데.....
    이벤트는 정말 어찌보면 사소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어떤 것으로 할지, 어디에 주문할지, 제 때 물건은 도착할지, 도착해서는 어떻게 나눠드릴지 계속해서 신경쓰이는
    정말정말 고생스러운 일이더라구요. 저야 처음부터 해본적은 없지만 가까이서 지켜본 결과 정말 힘들고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도 매번 더 나은 이벤트를 위해 애써주시는 쥔장님을 비롯 운영진님들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 profile
    더 빨강 2012.05.21 13:40
    1004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콘후기네에영 ~~~
    준수의 마법에서 깨어나려면 좀 시간이 걸릴듯해영 ㅎ
  • ?
    1004_xiah 2012.05.24 02:25
    아이디 덕분에 제가 1004가 되는군요! 씐난다!!!!!!!!!!!!!!!!!!!!!!!!!!
    우리 요정님의 마법은............깨어날 수가 있긴 한건가요? 하루하루 지날 수록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 ?
    소풍 2012.05.21 14:03
    오늘 감성폭발인가봐요...
    기사를 봐도 눈물이나고 후기를 읽어도 눈물이 나고...그러네요ㅜ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버릇없이 어린동생이 짜증내는데도 잘 받아주셔서 죄송하고 또 감사하고 그런마음뿐이예요...ㅜ
    감사해요♥
  • ?
    1004_xiah 2012.05.24 02:28
    소풍님 무슨 그런 말씀을요.......제가 소풍님을 얼마나얼마나 좋아하고 존경하는데요...
    앞으로도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얘기해줘요.
    준수 = 소풍 !!!!!!!!!!!!!!!!!!!!!
    소풍님이 이런 멋지고 근사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사........사...사탕 드시고 더 힘내요^^
  • ?
    샤에스더 2012.05.21 16:20
    너무나도 완벽했던 최고의 멋진공연이었어요~~~~~아직도 가슴이 먹먹~~ㅠㅠㅠ그래요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요~^^*
    언제나 준수를 위해 샤포터즈,음반공구,이벤트 준비로 몇일밤을 새면서 고생하시는 소풍님과 인샤네님과
    운영진들.회원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감사합니다~^^*
  • ?
    1004_xiah 2012.05.24 02:38
    1980,90년대에 이 지구상에 마이클 잭슨이 존재했다면, 2004년부터는 김준수가 존재합니다!
    정말 현존하는 최고의 아티스트, 보컬리스트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이틀간의 콘서트를 보고 난 저의 심정이 딱! 이거였걸랑요^^
  • ?
    짱깽뿅 2012.05.21 16: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만 읽었는데도 눈물나려고 해요 ㅠㅠ
  • ?
    1004_xiah 2012.05.24 02:39
    울지 마세요ㅠ.ㅠ 저도 따라서 울게 되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아가 2012.05.21 17:03
    후기 넘 좋아요 ㅜㅜ 못간 루저는 후기만 보고 웁니다..ㅠㅠ 후기 또 써주세요
  • ?
    1004_xiah 2012.05.24 02:40
    공연 못 오신 분들..........정말 정말 안타깝네요. 다음 공연엔 꼭! 함께 해주셔야 해요~
  • ?
    아가 2012.05.21 18:34
    40대 라고 하시니 반갑네요.. ^^ 한 번 용기를 냈었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를 해봅니다. 엘리만 몇번 보고 콘서트는 용기가
    없어서 못갔답니다..앙콘 언제 하려나요..자도 용기를 내서 가고 싶습니다...^^후기 고맙습니다..
  • ?
    1004_xiah 2012.05.24 02:43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가 아니고 용기있는 샤퐈가 행복합니다!
    준수씨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조금만 더 용기를 내주세요.
    망설이는 사이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준수요정님의 콘서트는 1년 365일 아무때나 있는게 아니랍니다!
    다음 콘서트 때는 꼭 용기를 내주세요^^
  • ?
    날자꾸나 2012.05.22 11:15
    정말 뭐하나 빼놓을수 없을정도로 완벽한 공연이었던거 같아요..
    이번 공연 보고 준수가 더 더 더 더 더 좋아졌어요ㅠㅠㅠㅠ
    섹시하다가 귀엽다가 능글맞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04님~
    저랑 같은 40대..ㅎㅎㅎㅎ반갑네요....
  • ?
    1004_xiah 2012.05.24 02:49
    그쵸그쵸? 정말 아기천사처럼 순수한 모습이었다가,
    누나들 잠못들도록 섹쉬했다가, 또 토크 시간에는 정말정말 친한 친구처럼 다정했다가...
    그래도 그 모든 모습이 바로 우리가 한없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티스트 김준수의 모습인걸요!
    40대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신데 왜 콘서트장에 가면 다들 안보이시는걸까요?
    용기내지 못하고 계신 40대 이상 샤퐈님들, 부디 다음 공연에는 용기내시고 티켓팅 전쟁에도 함께 참여해주세요~
  • profile
    샤방샤 2012.05.23 08:09
    thank you for the summary. i am also in my 40's.... :)
  • ?
    1004_xiah 2012.05.24 02:51
    ㅠ.ㅠ Thank You So Much! 아...영어는 정말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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