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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시아준수♥준수
뮤지컬배우 김준수, 가수 시아준수, 축구선수 준수를 사랑하는 소풍입니다♥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보고 또 봐도 한없이 예쁜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보고 또 봐도 한없이 예쁜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131015~131016 XIA INCREDIBLE CONCERT IN JAPAN ~YOKOHAMA ARENA~

 

 

음질은 자랑 할 만큼 좋진 못해요. (특히 막콘이.. 제가 타치미(입장)였기 때문에 너무 울림이 컸습니다.)

원하시는 분들, 댓글에 원하시는 곡과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 곡 받고 MP3에 넣으시면 앨범아트와 가사, 곡에 대한 간단한 한 줄 설명... 들어가있습니다.

가사는 제가 번역&의역 했기 때문에, 혹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가사에 대해 거슬리는 것 없이 이해하기 쉬우셨으면 해서 최대한으로 의역을 했습니다.)  

 

 

[중콘]

つぼみ(츠보미) ; 꽃봉우리 / 앞 부분 전주가 조금 짤렸어요. 그러나 막콘보다 음질은 좋습니다.

みんな空の下(민나소라노시타) ; 모두 하늘 아래

 

[막콘]

つぼみ(츠보미) ; 꽃봉우리 / 앞 부분 전주는 다 들어 가 있지만, 중콘보단 음질이 떨어집니다.

 

[중, 막콘 지니타임]

明日は来るから(아스와쿠루까라) ; 내일은 오니까, Forever Love, Proud = 짧아서 합했어요. 아스는 중콘 지니타임 때라서 나머지 두 개와는

조금 다른 음질로 들리실 지 모르겠어요....

 

 

 

부러 일본 곡만 공유하는 이유는, 다른 곡들은 앨범 수록곡들이라는 것도 있지만,

저 두 곡 자체가 워낙에 너무 좋은 곡이고, 준수오빠의 아련한 목소리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곡이기 때문에,

준수오빠 목소리로 곡을 들으며 가사를 이해하고 같이 공감하고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눔합니다.

곡의 가사 내용을 이해하시면 준수오빠가 왜 그렇게 안타깝고 애절하게 부르셨는지 알 게 됩니다ㅠㅠ

 

 

 

-

 

 

후기도 같이 끄적이고 싶었는데.. 음악은 뭐... 일본 곡 두 곡 외에는 한국 콘서트와 비슷한 순별이였죠.

다들 준수오빠 노래는 인터넷에 올라가 있는 영상들로 많이 보셨을 것 같구...

특별히 말씀드리고 싶은 후기는, 뭔가... 한국에서보다 토크를 많이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토크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있는지는 아직 확인을 못했지만... 혹시 영상을 보셔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싶어서요.

 

 

우선 중콘에서 있던 인상깊은 것 몇 개 적어볼께요 ^^

 

 

다들 아시겠지만, 중콘에선 지니타임 때, 마지막 소원에서 어떤 일본 팬 분이 검은 도화지와 하얀 펜을 준비하시고는

'JYJ 그려주세요.' 라고 했죠. ^^

그러나 준수오빠가 너무 많다고 한 명만 그리겠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니까, 단번에 회장의 팬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천'만 외치더라구요.

그러자 준수오빠는 '유천? 유천? 유천은 그리기 엄청 쉬워. 뭐 20초면 끝나지.' 하고 슥슥 그렸어요. ㅋㅋㅋ

그런데 그리는 와중에 중간중간 피실피실, 프스스...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는겁니다..... 진짜 엄청 귀여웠어요.!!! 그 웃는 모습 능력자 분들

께서 혹시 찍으셨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제 머릿 속에선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 그 마치 어린 아이같이 매우 매우 해맑은....

준수오빠가 부르신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에서, 준수오빠는 '팬 분들을 생각하는 저의 마음이 담긴 노래'라고 설명하셨는데,

그건 솔직히 저희 팬들이 준수오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노래라고 생각해요.

'あなたの笑顔は誰よりも輝き、曇り空まで晴れにしてしまう (당신의 웃는 얼굴은 누구보다도 빛이나, 흐린 하늘도 맑게 개이게 만들지.)

정말 제 마음을 맑게 만드는 웃음.... 그 웃음 몇 번으로 아주 팬들을 덜컹덜컹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녹음본 중에 앵콜 한 곡 (Fever)을 끝내고 나서 잠깐 토크타임을 가졌을 때 녹음 해 논 것도 있는데요, 이건

너무 시끄럽고... 제 웃음소리도 너무 심각하게 크게 들려서 ^^; 그냥 후기로만 번역해서 적어봐요.

 

 

 

 

'저 꽤 일본어 늘었죠? 솔직히 저도 요즘에 깜짝 놀란다니까여. 4년 전의 실력이 뭐~ 이렇게 변함 없으니까.' 하면서 자기자랑 쫌 해주시구,

 12월에 하는 디셈버의 홍보를 하면서,

'제가 보고싶다면 한국으로 오세요 흐흐. 그 다음엔 제가 일본을 갈께요. 뭐. 이렇게 하도록 하죠. 떨어져 있으니 어쩔 수 없잖아여??'

라고 변함없이 귀여운 멘트 ^^

 

그리고 바로 다음 곡으로 넘어가려는데, 팬들이 싫다구 찡찡거리니까,

'저도 지금 기분으로는 뭐..... 내일 아침까지~ 태양이 오를 때 까지~  콘서트 하고싶은데요~ 뭐 시간이 지나면 또... 밤이 되버리고...

그러며는.. 위험해지구.... 그리고 팬 분들 가운데 미인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야~ 뭐 너무 많아서어~ 위험하니까~ 빨리 집에 안들어가면

위험해요~!! (팬들 야유)....괜찮아요??? 으하하 괜찮지않아요! 요즘 전세계가 뭐 전부~ 위험해져버려서!! 안돼여~

그리고 부모님들은 뭐... 집에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고~

뭐.... 아이들이 치치(아빠)~ 하하(엄마)~ 이러면서 여러분들 기다리니까~~ 빨리 신속하게 귀가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흐흐...

자 그럼 어쩔 수 없이~~ 참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이이이~ .... (팬들 야유) 아 뭐, 지금 2시간 반이나 지나구 있으니까아! 자아.. 여러분...~'

하면서 아주 귀엽게 팬들 타일르는데 ㅋㅋㅋㅋㅋ

저는 저 치치, 하하... 별 것도 아닌 단어인데 준수오빠가 하면 뭐 그렇게 귀엽게 들리는지...

일본 팬들도 그걸 아는지 귀엽다고 여기저기 난리였어요.

그리고 여담으론 사실 치치와 하하는 남이 자신의 부모님을 부를 때 쓰는 말이고,

자신이 부모님을 부를 때에는 '오또상, 오까상'을 사용합니다..ㅋㅋㅋ 준수오빠도 당연히 알 텐데.... 일부러 그런 걸까요.... ? ㅋㅋㅋㅋ

 

 

그러는 와중에 또 팬들이 자꾸 '타마고(계란)' 거리니까 '으흐흐... 아 왜... 왜 자꾸 저기서 타마고 타마고 거립니까 왜.'

하면서 팬들의 성화에 또 못이기는 척 후딱 해버리겠다고 타마고를 응용한 오야지개그를 준비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쑥쓰러운지 자꾸 웃으면서 머뭇머뭇 ㅋㅋㅋ

'최근.. 근력운동으로 타마고(계란)을 먹고 있는데요.... 타마고노 키미가 스키데스케도 키미모 스키 (계란의 노른자도 좋아하지만 너도 좋아.)'

하면서 또 쑥쓰러운 으항항 웃음. ^^

 

 

그런데 팬들ㅋㅋㅋㅋ 정말 끈질기게 '모잇카이. 모잇카이. (한 번 더. 한 번 더.)' 를 외치더군요ㅋㅋㅋ

그에 대응하여 준수오빠는 '이 야 다. 이 야 다. (싫~다.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처한 준수옵하...ㅠㅠ..... '여러분, 가능하면 내일 또 뵐께요 ~~ !!' 하고 선수칩니다.

그래도 팬들이 지지않으려 애쓰는데,

'그럼... 마지막 곡 가겠습니다.... (팬들 야유) 아~~~ 뭐 어떡하라구요오ㅠㅠㅠ.....

여러분.... 진짜 다음 콘서트에서 또 봐요.... 곧......... 음...... 다시 올꺼니까.........'

라고 하며 약간 혀를 차면서 좀 씁쓸하게 웃었거든요.

그러자 팬들 또한 기쁘고도 씁쓸한 마음에 잠시 주춤 하니까, 서둘러 다음 마지막 앵콜 곡 '미안'

열창 해 주셨습니다 ^^.

 

 

 

 

중콘에선 미안으로 콘서트가 막을 내렸지만, 역시나 막콘에서는 더블 앵콜로 인크레더블 한 번 더 갔지요 ^^

 

막콘에선 제가 녹음을 안해두어서 정확히 어떤 대사를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타마고 오야지개그와 치치, 하하 언급은 똑같았어요 ㅋㅋㅋ.... 그런데 치치, 하하 하면서 사람들이 웃는 것을 깨달았는지

'왜 어제부터 자꾸 제가 치치, 하하 하면 웃어요???' 하고 묻더라구요. ㅋㅋㅋㅋ 묻는 게 더 귀엽다능 ㅠㅠ

 

그리고 중간에 잠시 민나소라노시타 부르기 직전에 밴드 소개가 있었는데요,

기타리스트를 소개 할 때, 그 기타리스트 분이 '코코로가 준스이나 준스 (마음이 순수한 준수)'라고 오야지개그를 쳐서,

준수오빠 뒤로 넘어가셨습니다ㅋㅋㅋㅋㅋ 너무 마음에 들었다는 듯이 하이파이브.

 

 

 

지니 타임 때는 forever love, proud 외에도 사실 여러 개 더 해주었어요.

 

총 5개의 소원을 들어주었는데, 첫 번째는 중콘 때와 같이 어떠한 분이 생일이시라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싶다고 했다가

생일 축하한다고 한 후에 '마지막이니까 개인적인 소원은 좀 자제 해 달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처음부터 새롭게

지니타임을 이어나갔어요.

 

그래서 그 다음 소원이 Forever love 였죠. 이건 사실 중콘 때에도 한 거라서 좀 더 진득히 불러주었다는!

 

그리고 그 다음 소원은 어떤 분이 종이를 건네주셔서 읽는데....

'이게 뭐야? 코노오모이오츠타에타이노니...?' 하면서 어리둥절.

저도 첨에 들으면서 무슨 편지인가 싶더라구요.

알고보니...ㅋㅋㅋㅋㅋㅋ 아시는 분들은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는데,

바로 'HUG' 일본어 버젼.

ㅋㅋㅋㅋㅋㅋ 와... 저도 팬들도 시아준수도 다 놀래브렀습니다.

정말 오랭만갑이니까 준수오빠 아~!!!!!!!!!!!!!!!!! 하면서 엄청 당황하면서 웃더라구요. 

'난 또 뭐라고... 와 완전 10년만에 ! '하면서...ㅎㅎ

그리고 한 번 불러보겠다고 부르는데....  '코노오모이오' 음 틀리고 ㅋ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한 단락 다 불러주셨습니다.^^ 그런데 다 부르고나서

'아니, 이건 내 파트가 아니니까 그렇지~! 나는 이거 좀 뒷 부분이니까!!' 하며 변명아닌 변명을 하는데ㅠㅠㅠ 귀욤귀욤

 

그 다음 소원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댄스를 춰 달라' 였는데, 고민고민하다가 '뭐, 인톡시케이션?' 하시더군여 ㅠㅠㅠ....

사람들 (저포함) 난리난리생난리.!!!!!!!

그러자 센스있는 음향감독님이 인톡시를 틀어주시고.... 배경음악이 막상 깔리자 무척 당황하는 표정 지어주시는 시아준수님... ㅋㅋ

그리고 몇 번 추다가 까먹었는지 웃으면서 잠깐잠깐! 하시더라구요.

다시 처음부터 추겠다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처음 전주부터 노래가 시작 되었는데....

.......네... 기억의 오류... ㅠㅠㅠ 기억 잘 안났나봐요. 아무래도 춘 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

처음 전주 부분에선 막막 골반 팅겨주셨으나 나중에 점점 기억 안나서 주저앉아버렸다는...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너무 좋았네요.

 

그래서 이건 무효!! 하고 다음 소원을 받았는데 그 마지막이 Proud 였습니다.

처음엔 종이를 받더니.. 여러분 '코노마치데'부터 여러분들이 불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팬들이 그렇게 후렴을 부르니까 아아~ 하더니 목을 가다듬고 똑같은 부분 불러주었습니다..ㅠ

 

 

 

 

 

이렇게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참... 별 두서없이 멋대로 적어버렸네요...

저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이렇게 적어내리는데... 무슨 그냥 꿈같아요. 잠깐 2시간 꿈 속에 있다가 온 기분.......

이렇게 길고 정신없는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현장감을 전달하고자 했는데... ㅋㅋ 제 비루한 글 솜씨로는 더

어지럽게 해 드린 건 아닌가 싶구요...

회장에 있는 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준수오빠가 마지막에 팬 분들께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오히려 팬 들이 해주고 싶은 말 아닌가요...

정말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아준수!

 

 

 

 

 

 

 

 

 

 

 

 

 

  • ?
    K메리제인 2013.10.21 22:57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아라라기 2013.10.22 00:23
    ---- 보내드렸어요 확인부탁드릴께요.
  • ?
    요정 2013.10.22 03:40
    전곡 다 보내주세요ㅜㅜ부디ㅜㅜkimnuri23@hanmail.net
  • ?
    슈가파우더 2013.10.22 04:04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파일 덕에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매일매일~ 시간날때마다 생생한 느낌으로~~ 듣고 있어요. 내가 콘서트장에 와있는 기분으로~ ㅎㅎ 파일 보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profile
    아라라기 2013.10.22 14:51
    잘 듣고 계신다니 다행이에요~ 그 현장의 느낌을 전달 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네요 ! 준수오빠와 함께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 ?
    kimjs 2013.10.22 09:58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아라라기 2013.10.22 14:50
    ---- 두 분 보내드렸어요. 확인 부탁드릴께요~
  • ?
    요정 2013.10.23 10:24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요정 2013.10.23 13:14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갸아앙 2013.10.23 20:53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요굿트 2013.10.23 21:39
    제가 너무 늦게 봤는데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ㅠㅠ
    전곡 다 보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ㅠ
    youkyung2695@naver.com
  • ?
    ddyy 2013.10.24 14:07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요정 2013.10.25 02:24
    전곡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chitcho@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부탁드려요~~
  • profile
    seohyun 2013.10.26 01:09
    전곡 다 보내주세요..^^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tjgus19@naver.com
  • ?
    보고싶다 2013.10.26 04:34
    lldmswusll@naver.com 이에요ㅠㅠ 전곡 꼭좀 부탁드릴께요ㅠㅠ
  • profile
    하늘아래쥬스샤 2013.10.26 21:25
    저도 전곡부탁드립니다 ㅠㅠ 일본어 능통하셔서 부럽네요,,,ㅠㅠ 힝 ㅠㅠ 95phoebe@naver.com
  • ?
    요정 2013.10.28 00:56
    저도 전곡 부탁드려요 ♡ classicpanini@gmail.com ♡
  • ?
    요정 2013.11.19 20:27 SECRET

    "비밀글입니다."

  • ?
    요정 2013.11.24 16:22
    자도 전곡 부탁드릴께요~~~ qkek2852@naver.com
  • ?
    yuriok079 2013.11.30 12:57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슈니슈 2013.12.29 22:03 SECRET

    "비밀글입니다."

  • ?
    꼬냥이샤♥ 2014.05.28 10:35
    아직도 공유해주시나요? ㅜ진심 원합니다 purin987@naver.com
  • ?
    리안 2015.06.06 18:05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러봤어요ㅎㅎ일콘 저도 한다면 가보고 싶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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