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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갖다오자마자 출근해서 아이들 가르치고... 정리하다 보니 이 시간이네요.. 

저 서울 못 올뻔 했습니다.. 게이트를 잘못 알아서... 

방송에 저를 찾는거에요.. ㅎㅎㅎ 파이널 콜 어쩌구.. 

4.5km를 짐을 들고 스튜어디스 언니랑 전력질줄 했네요.. 저 오니 항공기 문 닫히고 출발~~~

휴....


10시간이 넘는 비행도... 8시간의 땡볕 스탠딩 웨이팅도.. 가기전 싼 비행편 찾고 공연장 근처 호텔 발품찾아 돌아다니고...비행기 놓칠뻔한 아슬아슬한 모험도 

준수가 있어서 모두 해 내어 지더라구요... 

ㅎㅎ 스탠딩 줄의 학생들은 저~~~언부 20대 아니면 10대... 저랑 띠동갑인 친구들 이더라구요.. 

이 나이에 월요일에 출근해야 하는 사람이 여기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 했겠죠.... 


하지만.. 꼭 가고 싶었어요.. 

호주는 2년만입니다... 호주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동안, 언젠가 준수가 호주에서 공연을 해 준다면.. 

공연을 보고 나가서 그 감정그대로 바닷가 옆의 벤치에서 하버브릿지 야경을 등지고  친구와 수다를 떨리라..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처음에 루나파크에서 공연을 한다는 이야길 듣고 믿기지 않았어요... 

제가 그린 그대로.. 준수가 공연을 한대요... 처음에 공연이 일요일인줄 알았다가.. 

토요일.. 더군다나 스케쥴에 맞는 비행기가 싼가격에 딱! 

망설일 이유가 없었죠.. ^^

20130928_175139.jpg 


스탠딩 서있다가 공연들어갈 때 쯤 되니까 항구가 이렇게 노을이 지더라구요.. 


20130928_181822.jpg 20130928_182131.jpg 

공연장 2층 모습입니다.


20130928_114835.jpg 

루나파크 정문을 나오면.... 이런 풍경이... 


공연장 앞입니다.

20130928_122001.jpg 

공연장 안에 이렇게 포스터로!

20130928_122154.jpg 20130928_123217.jpg 


이건 스탠딩 줄에 앉아서 촬영한겁니다.


밤에는 이렇게 변신... 

20130928_204923.jpg 

20130928_205236.jpg 20130928_205238.jpg 20130928_205242.jpg 20130928_215833.jpg 20130928_215851.jpg


스탠딩 줄 기다리는 시간두 별로 힘들지 않았던게

제가 너무 하드 스케쥴로 다녀왔기 때문에 호주에서 절 기다리던 친구들은 얼굴은 못봤지만 통화하면서 목소릴 들으니 좋더라구요. 

바로 앞은 항구와 요트와 바다가 쫙 펼쳐져 있고 왼쪽으론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보여요.. 

언제 이런 곳에서 준수 공연을 기다려볼까 하는 맘에. 눈물이 날 만큼 좋았습니다.. 

20130928_114828.jpg 20130928_220308.jpg

루나파크 정문이에요..


호주 수호대분들.. 호주 한국분들을 선발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한국사람이라니까 너무 반가워 하셨어요.

영어로 이야기하다가 어찌 하다 보면 한국사람... ㅋㅋ 덕분에 줄 새치기하는 몇몇분들 한국말로 한번에 고나리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공연은 7시에 시작했습니다. 원래 술과 맥주를 파는 조그마한 식당겸 콘서트장이기 때문에 공연장은 당연히 크지 않아요.

무대도 돌출 없는 그냥 무대 하나.. 

그런데 왜 이렇게 즐거운 걸까요... 소극장 무대를 준수와 함께 하면 딱 이런 느낌일 것 같아요.. 

서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표정하나 놓치지 않고 서로 소통하는 그런 무대요.. 

준수도 느꼈는지 너무 신나하는게 표정과 말투에서 보였어요. 

신명나면 나오는 온갖 미소들.. 애드립들.. 몇 번을 이 셑리스틀 봐서 이젠 외워버릴 것 같은데.. 

보고 또 봐도 새로와요.. 항상.. 


처음에 타란에서 등장할때 엘리자벳 무대를 그렇게 쫓아다녔는데도.. 너무 반가운 거에요.. 

왜이렇게 잘 생겼나요.. 코 눈썹 머리 입술 손짓 어깨선에서 가슴과 다리라인까지 방글 방글 웃으며 기합을 내지르는데.. 

너무 좋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부르는 것에 준수의 감성이 폭팔하면서 

공연 내내 준수와 함께 발라드 나올때는 눈물을 훔치고

댄스 곡 나올때는 같이 방방 뛰고.. 


준수가 그러더라구요.. 한국어로 된 노래인데.. 앞에서 우시는 걸 보고..

자기의 느낌이나 감정이 잘 전달이 되었구나.. 싶어서 기뻤다고.. 

11시 그 적당함 때는 여기저기서 탄식이 나오더라구요.. 다들 너무 빠지면 숨소리도 못 내고 신음이 나잖아요?

호주에서 사시는 한국분들 외국팬들 얼마나 준수가 보고 싶었겠어요.. 

그냥 흠~뻑 취했다는 말이 맞을 거에요.. 그에 화답하듯 준수도 온몸을 다해 열창해 주었구요.. 

아우~ 목의 핏대.. 휘어지는 등과 허리.. 온몸으로 부르는 노래 아시잖아요? ^^ 

정말.. 눈에 선..합니다.. 


호주에서 한 이벤트 건 아래 사진에서 보이시죠?

이걸 들고 다같이 인크레더블 군무했어요.. 호주팬분들 센스 끝내주죠? ㅎㅎ 

2층에서는 플래카드를 들고 문자를 만들길래 뭐지? 라고 궁금해 하고 있는데

호주 언니가 한국말 알아듣고는 [시아]라고 해 주시더군요.. ㅋㅋ

여기는 야광봉대신 손가락에 야광반지를 주시더라구요.. 이 조그만걸 들고?

그랬다가 입장하기 직전에 손가락에 끼는 걸 보고. 아... 이랬죠.. 

20130928_154912.jpg

공연끝나고

밖에 나와서 루나파크와 하버브릿지 아경들 바라보며 친구와 수다방... 

치즈케이크에 핫 아메리카노(호주에선 롱~블랙)가 먹고 싶다는 거에 동의!

그 밤중에 밀슨포인트 시내를 돌아다니며 열린커피숍을 찾았습니다만.. 

연 샵이 없어서 

편의점의 [사라리] 치즈케잌과 호텔들어와서 타준 홍차로  자축했습니다. 

이건 밤에 돌아다니가 뜻밖의 야경포인트를 발견! 해서 찍은 거에요.. 

하버브릿지 밑이 공연장을 안에 둔 루나파크입니다. 소박하고 아담한 놀이공원이에요.. 

공연끝나고 나오면서 거기 스텝분들이 공연보신분들은 20달러에 놀이기구 맘껏 탈수 있다고 안내해주셨는데.. ㅎㅎ


색다르고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20130928_225227_LLS.jpg


또 하나 기억에 남는건 아무래도 수호대 분들이 팬분들이 지원하다 보니 지니타임땐 

다 같이 두손모아 무대를 보느라 잠시.. 제 앞에 6분의 수호대 분들이 일렬로 서서 기도하는 자세로 준수의 귀요미와 섹시댄스를 감상했다죠..ㅋㅋㅋ 

귀요미는 호주분들이 함성으로 다같이 외쳐서 하게되었구.. 준수가 너무 쑥스러워 하면서 6까진 못했어요.. 

남성팬분들이 워낙에 많았거든요.. 

섹시댄스는 남성분의 요쳥이었습니다! ㅋㅋ 언커미래 편곡버젼이 나왔었나.. ? 좀 비트가 경쾌한 곡이 아니어서 준수가 당황했어요.. 

정말 끈~~적하게 추었어야 하는 리듬이라.. 더군다나 무대와 객석이 바로 코앞이니.. 정말 쑥스러웠을듯요.. 

결국에 이것도 하다가 포기... 

서울과 부산이었음 어림없었죠.. 그래서 수많은 레전을 탄생시킨 한국발 지니타임에 비해선 좀.. 많이 아쉬웠어요.. 


팝아시아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갔으니 조만간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7-8분이나 되시던걸요..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이.. 

이분들도 중간부터는 공연감상하느라 사진 찍으시는 건 거의 뒷전.. ㅎㅎ 

농담으로 씨제스에서 많은 돈을 냈기 때문에 자기 많이 찍어가야 한다면서.. 홍보 열심히 부탁드립니다... 준수 잘 부탁드려요.. 


비행길 탔는데.. 기내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감상 화면에서 이런걸 발견했어요.. 

ㅋㅋ 준수부심이... 

20130929_152356.jpg



준수목소리는 쵸콜렛걸 끝나고 첫 인사 하는 부분입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많이 들떠 있다는 걸 아실거에요.. 

익룡소리에 주의부탁드려요.. 


담주면.. 한뮤대에 나고야 콘서트가 시작하는군요.. 

매일매일이 떡밥...... 


준수덕분에

아티스트의 감성을 아는

음악을 아는 

해외를 돌아다니는 여행자 가 된 모습을 발견합니다. 


준수가 팝아시아 인터뷰에서 그랬잖아요.. 

아픈분들이 저희 음악을 듣고 다시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했다구.. 

제 이야기 한거죠? 네? ㅋㅋㅋㅋㅋㅋㅋ

몸적인 건강뿐만이 아니라 우린 매일 정신도 치유받고 살죠.. 


오늘밤은 준수 라이브에 좀 취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나고야 셑리스트도 상상하면서... 

전 이번 나고야 공연덕분에 친구가 또 한명 생겼어요.

샤퐈분들은 어찌 이렇게 다~~~ 천사분들만 계신건지.. 


결론은 준수 덕분에 행복하다~~~ 였습니다. 


글이 넘 길었죠? 

즐겁게 샤몽하시길.. 


김준수♥시아준수♥준수

뮤지컬배우 김준수, 가수 시아준수, 축구선수 준수를 사랑하는 소풍입니다♥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보고 또 봐도 한없이 예쁜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보고 또 봐도 한없이 예쁜 김준수 사랑해 사랑해 나의 요정 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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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용 2013.09.30 21:19
    안녕하세요!! 호주까지 갔다오시고 출근도 하시다니..ㅜ 힘드실텐데 사진과 함께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호주 사진에 예전 호주에서의 생활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후기에 써주신
    신나게 공연을 즐겼을 준수님이 떠올라 공연은 비록 못 봤지만 생각만으로도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리락만쥬님도 준수님도 오늘 밤은 푹 쉬시길 바랍니다:)
  • ?
    누난니여자니까 2013.09.30 21:21
    완죤부러버요~~~~ㅠㅠ 전언제준수따라전세계찍어볼련지...
    리락님체력에경의를표함~~^^ 전저질체력이라.. ㅋㅋㅋ
  • profile
    유수수호령 2013.09.30 21:23
    우와... 저희 대신 즐겁게 응원하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다..ㅠㅠ
    처음에는 준수오빠에 비해 너무 작은공연장에서 한다고.. 뭔가 마음에 애잔함도 있었습니다만..
    후기를 보니 아니네요. 더욱더 가까이에서 팬들과 호흡할 수도 있고 오빠도 좋았을 거 같아요.
    팬들도 당연히 좋았겠죠!!!!!!+_+ 호주콘 사진 올라오는것만 봐도 오빠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에요~
    후기 고맙습니다~ㅜㅜ
  • ?
    유일한빛 2013.09.30 22:04
    리락님.. 호주콘 무사히 다녀오셨군요..
    또 입술 튼거아니세요? ^^;;;
    아담한 콘서트장은 정말 해외콘에서나 가능한거겠죠?
    언제쯤이나 저도 해외콘에 성공할수있을까요..ㅠㅜ
    암튼 덕분에 사진과 간접감상으로나마 현장의 감동을 느껴봅니당^^
    리락님.. 일본콘 앞두고 체력안배 잘하세요~~~
  • profile
    xiagod 2013.09.30 23:16
    후...후기만봐도 행복감이 절로 전해져오는듯해요^^
    전 언제쯤 해외콘에갈수 있을런지...ㅠㅠ
  • ?
    피빛유혹 2013.09.30 23:42
    다음날 출근이셨다니 ㅠㅠ 정말 하드한 스케쥴이였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대단하세요 !!! 그 열정... 존경스럽기까지 하려고 하네요 ㅋㅋ 저는 즈질체력이라 꿈도 못 꾼답니다 ㅠㅠㅋㅋㅋ 피곤하고 그러셨을텐데 이렇게 사진과 후기까지 올려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려요 ^^ 덕분에 현장감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 행복해요 ~ *-_-*
  • profile
    아직열한시아 2013.10.01 00:06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ㅜㅜㅜㅜ
  • profile
    clearXIA 2013.10.01 01:43
    수호대분들과 기자분들도 함께 즐기게 만들어 버리는 준수님의 마성!ㅋㅋ
    준수님 콘서트만으로도 기쁜데 저렇게 예쁜 배경이라니ㅠㅠ 정말 좋으셨겠어요ㅠㅠ 비록 직접 가지 못했지만, 리락님 글에 그득그득한 즐거움을 나눠받고 갑니다. 후기 정말 감사해요ㅜ
  • profile
    iLoveJJUN♥ 2013.10.01 09:05
    역시.... 리락님의 후기를 읽을 때면, 제가 그곳에 갔다온것처럼 푹 빠지게되요!!!!!!!
    단연최고최고입니다!bbb
    그 짧은시간에, 호주까지 갔다가 오셔서 출근까지..ㅠㅠ 대단하셔요~!! ^____________^*
    타지에 가셔서 본 준수는..정말 더 새로우셨나요?
    정말 기회가 된다면...저도 꼭 가보고싶어요^^
    빛님 말씀처럼 사진에서 현장의 감동이 저에게도 오는거같아용♥
    나고야 콘도 조심히 자알 ~ 다녀오세용 ^_^ 건강조심요!!^^
  • profile
    시아와세솔 2013.10.01 12:28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봤어요^^ 부럽네요ㅎㅎ
  • profile
    더 빨강 2013.10.01 13:43
    리락님 정성스런 후기 감사해요~~
    읽으면서도 광대가 올라가면서 .......그 장면이 막..눈앞에 펼쳐집니다..
    행복행복해지네요 >.<
  • ?
    welrain1 2013.10.01 19:10
    후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왜 눈물은 나는건지ㅎ 행복감이 글로도 전해져 오네요~
  • ?
    러블리랑랑 2013.10.02 09:32
    우와~ 후기 보는데 제가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현장 분위기도 짐작이가구요^-^ 공연장 주위 경치들도 너무 멋지구 좋아요~! 수호대분들과 기자분들까지 넋놓고 보셨다니.. 역시 준수입니다!! 후기 너무너무 감사해요ㅎㅎ
  • ?
    유낭 2013.10.02 21:22
    우와.. 어쩜 저리 풍경이며 야경이며 예쁜지..
    제가 호주에 있는 거 같은 느낌.. 입벌리고 감탄했네요 ㅎㅎ
    후기넘감사드려요!! 호주콘.. 정말 즐거웠을거같아요
    나고야콘까지가시고.., 잘다녀오시고 또 후기 부탁드려용^^
  • profile
    작은김 2013.10.02 21:39
    정말 한글자한글자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ㅠㅠ 후기를 이렇게 소중하게 읽은적이 처음이라죠 ㅠㅠ
    마치 저도 저 공연장에 있는듯한 느낌이에요 ㅠㅠㅠㅠㅠ
    저도 언젠간 해외공연에 갈 날을 기다리며 ㅠㅠㅠㅠㅠㅠㅠ
  • ?
    준수매니아 2013.10.03 00:39
    애정 듬뿍 담긴 후기 잘 읽었습니다^^
    지난 겨울 다녀온 호주가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야경을 즐겼던 하버브리지 아래서 준수가 공연을 했군요...
    비록 함께 하진 못했지만, 준수가 있었던 곳을 저도 안다는 것에 위안을ㅋㅋㅋ
    게다가 이렇게 세세한 리락님의 후기에... 호주 콘서트를 반 정도는 느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쉬는 날... 푹 쉬셔요~:D
  • ?
    깜찍시아 2013.10.03 02:45
    루나파크가 저렇게 생겼었군요. 사진과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려요. 마치 제가 다녀온 것처럼 그날의 기분이 생생하게 느껴져요. 담날 바로 출근하는 강철체력이시라니 준수가 호랑이기운을 가져다주나봐요 그쵸?^^ 여담으로 노을지는 항구사진 참 멋지네요*-*
  • profile
    XIAHJ♥ 2013.10.03 17:22

    우와..리락님 호주콘 다녀오셨군요~! 머시쓰시세요~ㅎㅎ
    호주는..언젠가 오빠께서 또 다시 콘서트로 가시게된다면
    저도 여유있게.. 다녀와보고싶은 곳이기도하네요~~ 아름다/운곳!!
    그곳에서 오빠의 음악과..춤을..ㅜㅜ 엘리자벳 이후로 조금씩..그냥 천천히 흘러가다보니
    오랜만에 호주콘 영상들을 보니. 되게 또 새삼스레 좋더라구요ㅜㅜ
    호주콘때는 특히 발라드 라인들이 다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오빠 말씀처럼.. 오빠의 그 감성들이 팬들에게 전달이 잘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인크레더블 콘서트 한번쯤은 또 다시 함께 무대에서 호흡하고싶네요ㅜㅜ
    후기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야자수요정 2013.10.03 19:04
    우와ㅜㅜㅜㅠㅠㅜㅠ음성감사해요..★ 전언제쯤해외콘서트를갈수있을까요ㅠㅠ 후기고맙습니당
  • ?
    hama 2013.10.04 00:32
    잘 다녀 오셨나봐요 리락님 ^^ 후기보니 너무 행복 하셨다는 그 기분이 전해져요 막 ^^
  • ?
    김두콩 2014.01.03 23:07
    와우 늦었지만 후기 잘봤습니다!! 소극장 같은 무대에서 같은 호흡을 하는 상상만 해도 정말 행복하네요 ㅎㅎ
    준수덕분에 아티스트의 감성을 알아가고 음악을 알아가고 여행자가 되는 나의 모습, 정말 공감되요!!! 오늘도 샤몽하세요~*
  • profile
    꽃시아 2014.01.07 14:52
    우와! 공연보러 호주까지 갔다오시고 다시 출근도하시고! 대단해요!
    완전부러워요ㅠㅠ 후기잘봤어요!!!
  • ?
    sunxiaine 2015.02.24 22:44
    무사히 갔다오셔서 다행이에요~ 정말 행복하셨겠어요ㅜㅜ
    부럽습니다 ^.^!! 저두 해외콘 언제쯤 갈수있을까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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