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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2006.08.17 03:32
06준수야,
보고싶다.
늘 언제나.
오늘 오랫만에 너의 음성 들으니까..가슴이 너무 설레였어.
지금도 잠이 안와. 너무 보고싶어서..어떡하지?
이제 몇일후면 널 보러 가게되겠지만,
보고있어도 늘 그리운 이 마음은 뭘까.
너의 맑은 마음, 투명한 미소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누나가 있다는거 있지 않았으면 해.
사랑한다. 우리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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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E 2006.08.16 14:15
01준수야 있잖아 누나 오늘 몸이 안좋아
누가 좀 닥토닥토 해줬으면 좋겠는데.....
윤호 형아 좀 보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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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2006.08.16 13:55
01준수야 앙영?
누나야.. 어젯밤 꿈에 내가 공연장을 갔는데 자리가 너무 좋은거야..
그런데 내가 공연장앞에서 너에게 선물하겠다고 색깔팬을 고르다가 그만 그 자리를 잃어버렸지머야..
그래서 한참을 헤메이다가 자리에 주저앉아서 울어버렸어..
그런데 그때 니가 다가와 손을 내밀더라..
니 손을 잡으려고 하는순간 꿈에서 깨버리고 말았어..
그게 무슨의미의 꿈일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어..
어쩌면 너희들이 너무 그리웠나봐.. 너무너무 그리워서 꿈에서 나마 너희들을 찾아간게 아닐까?
어젯밤 꿈속에서 손내밀어주던 천사같던 너의 모습이 아직도 너무나 생생해..
비록진짜 잡진못했지만 진짜 니 손을 잡은것처럼 행복했어..
고마워.. 손 내밀어줘서.. 니가 울고 있을땐 내가 손 내밀께.. 그때 꼭 내 손 잡아줘..
아프지말고 항상 어제밤 꿈속에서 처럼 그렇게 천사처럼 웃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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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hill 2006.08.16 01:18
02준수야 안녕!
지금은 16일 새벽 1시16분.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있을까?
보고싶다는 말은 수없이 해도 모자라...
널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 말이 나오거든.
요즘 힘들고 지치고 덥고 짜증스러워도
니가 있어서 힘을 내고있어 으라찻!
자꾸 아프다는 소식 들리고하니깐 심란하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있다가 우리 만나자!
사랑해 준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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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2006.08.16 00:45
01사랑하는 준수야,
얼마나 널 보고싶어 하는지, 네가 누나맘 알까?
몰라준다고 해도 뭐 할수 없지만 말야.
있잖아,
널 너무 사랑해^.^
영원히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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